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고] 박춘호 하이투자증권 인사팀장 모친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조금순씨 별세, 박춘호(하이투자증권 인사팀장)씨 모친상

    - 빈 소 :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

    - 발 인 : 9일 오전

    - 연락처 : 051-256-7011


    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금 발언` 유희열 사과, 과거 29금 발언도 했다? `역시 감성변태`
    ㆍ충암고 교감 얼굴 보려 홈페이지 접속 폭주 마비… 어디서 볼 수 있나?
    ㆍ탤런트 이인혜, 서울대생과 영어로 300억벌어.. 충격!
    ㆍ김민준의 그녀 안현모 누군가 했더니...섹시스타 박시연 닮은꼴
    ㆍ개그콘서트 정아름, 매일 `섹시 란제리`로 자극 받는다‥"하의만 20만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스피 '불장' 안 끝났다'…연금 개미들 '삼전·하닉 풀베팅'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이 회사 퇴직연금 계좌 순매수 상위 5개 ETF 가운데 두 개는 반도체 밸류체인, 두 개는 코스닥 지수형 ETF였다. 이 증권사는 작년 말 기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시장에서 전 금융권을 통틀어 점유율이 가장 높다.가장 많은 순매수가 이뤄진 ETF는 ‘TIGER 반도체TOP10’이었다. 이 ETF는 SK하이닉스(28.07%), 삼성전자(23.95%), 한미반도체(17.49%), 리노공업(7.96%) 등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핵심 종목 10개에 투자한다.순매수 2위는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이 차지했다. 삼성전자 주식과 대한민국 국고채에 약 3 대 7 비율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채권혼합형 ETF를 활용해 연금 계좌에서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DC·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는 주식을 비롯한 위험자산을 전체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 나머지 30%는 적금·채권 등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한다. 채권혼합형 ETF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규정 내에서 주식 비중을 70% 이상으로 높일 수 있다.코스닥150지수를 추종하는 ‘TIGER 코스닥’, ‘KODEX 코스닥150’이 나란히 뒤를 이었다.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TIGER 200’은 순매수 5위였다.반면 미국 장기채 관련 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퇴직연금 계좌 순매도 1위는 ‘TIGER 미국30년국채스트립액티브(합성 H)’였다. 이날 기

    2. 2

      '사업 대박' 40대 女 자산가, 120억 굴리는 방법이…'깜짝'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창업가에게 자산관리는 또 다른 과제가 된다. 사업에서 이미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수익률보다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창업해 빠르게 성장시킨 40대 초반 여성 대표 A씨도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지분 일부 매각과 배당수익을 통해 약 120억원의 금융자산을 확보했지만 기존 포트폴리오는 소비·플랫폼 기업 중심의 개별 종목에 집중돼 있었다. 사업과 금융자산이 동일 산업에 노출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였다. A씨는 최근 글로벌 증시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서 자산 구조를 점검한 뒤 안정적인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싶었다.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산 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었다. 기존 포트폴리오는 안전자산 30%, 위험자산 70% 구조였는데 이를 안전자산 60%, 위험자산 40%로 재편했다. 안전자산에는 달러 자산과 미국 중기 국채 상장지수펀드(ETF)를 편입했다. 달러 자산은 환율 상승 시 자연스러운 헤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국채 ETF는 금리 하락 국면에서 채권 가격 상승에 따른 자본차익을 노릴 수 있어서다. 여기에 확정금리형 연금보험을 활용해 장기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과세 이연 효과도 함께 노렸다. 금 ETF는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한 자산으로 편입했다. 머니마켓펀드(MMF)와 현금은 시장 조정 시 투자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유동성 자금으로 유지했다. 위험자산은 산업 편중을 줄이고 글로벌 성장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재구성했다. 미국 나스닥 ETF와 S&P500 ETF를 편입해 혁신 기술 기업 및 글로벌 우량

    3. 3

      정부 통상 투톱 美 급파…'추가 관세·쿠팡 301조' 막판 조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동시에 방문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아우르는 통상 현안 조율에 나섰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존 관세 부과 근거였던 국제경제비상권한법에 대해 위법 판결 이후, 미국이 새로운 관세 체계를 가동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막판 조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7일 산업부는 김 장관이 6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만나 양국 간 전략적 투자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특히 우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이 미국의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파트너임을 재확인시켰다는 게 산업부의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투자 이행 속도를 문제 삼으며 관세 인상을 시사했던 것에 대한 방어 조치로 풀이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미국이 무역법 122조와 무역확장법 232조 등을 내세워 관세 정책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한국과 합의한 사항들이 실효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5%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도 한국산 제품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막을 치겠다는 취지다.같은 날 여한구 본부장은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를 만나 비관세 분야의 통상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면담의 핵심은 쿠팡 투자사들이 제기한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 건이었다. 여 본부장은 해당 청원이 양국 간의 전반적인 통상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정부의 우려를 전달하고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다.미 무역대표부는 청원 접수 후 45일 이내에 조사 개시 여부를 결정해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