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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법칙` 임지연, 19금 베드신 재조명… 송승헌 나쁜손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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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법칙` 임지연, 19금 베드신 재조명… 송승헌 나쁜손 `후끈`



    `정글의 법칙` 홍일점 임지연이 털털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영화 `인간중독`에서 노출신이 화제다.







    (임지연 송승헌 사진=`인간중독`예고편/한경DB)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에서 송승헌과 수위높은 파격 멜로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임지연은 파격적인 베드신에 대해 "첫 작품이기 때문에 두려웠던 것이 사실이지만 작품이 정말 좋았다. 위태위태한 사랑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다"며, "노출에 대한 부담감은 하면서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으로 바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3일 방송한 SBS ‘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2회에서 급성 장염으로 고생하면서도 멤버들을 위해 노력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방송됐다.



    임지연은 아침 먹거리로 과일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가 공복 상태에서 익지 않은 과일을 먹어 급성 장염에 걸렸다. 이후 도구 없이 ‘메콩 생존키트’만으로 하루를 생존해야 하는 패밀리 미션을 받고 힘들게 사냥에 나선 식구들이 돌아오자 미안해했고 , 아픔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이성재, 서인국과 함께 새 덫으로 새 사냥에 나서는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정글의 법칙 임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임지연, 매력있네", "정글의 법칙 임지연, 몸매도 좋네", "정글의 법칙 임지연,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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