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미, 육감적인 F컵 볼륨몸매 과시…"스킨스쿠버 강사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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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여신' 채보미 필리핀서 F컵 볼륨 몸매 과시
스킨스쿠버 강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떠난 '페북여신' 채보미가 볼륨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Let`s go diving!"이라는 글과 함께 필리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스킨스쿠버 교육을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페이스북에는 채보미가 F컵 가슴과 볼륨몸매를 과시하듯 블랙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는 "강사교육 받다가 온몸이 쑤셔서 수중온천 다녀왔어요 한번쯤 꼭 해보고싶던 맨몸 다이빙~~~ 같이할래여?" "good! — 함께 있는 사람: 이알미, 장소: Bonito Island Resort"이라고 남겼다.
앞서 25일에는 "20일동안 보니또로 땀빼고 눈물빼러 갑니다 빠이. 강사가 되어 돌아올게요"라며 스킨스쿠버 강사 교육을 받으러 간다며 소식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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