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필름, 뮤지컬 첫 제작…'와이키키 브라더스' 7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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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과 이얼, 박해일이 출연한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나이트클럽에서 연주하는 남성 4인조 밴드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 호평받았다. 2004년 서울뮤지컬컴퍼니가 뮤지컬로 만들기도 했다. 당시 명필름은 판권 사용기간을 제한했다.
명필름은 김윤영(대본) 김혜성(작곡) 김효환(음악) 반능기(연출) 신선호(안무) 등으로 창작·연출진을 꾸려 새로운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선보인다. 배우는 오디션을 통해 뽑는다. 접수는 다음달 13일까지며 서류전형을 거쳐 1, 2차 오디션이 진행된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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