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민호 열애에 분노한 투자자…JYP엔터 시총 37억 '증발' 입력2015.03.23 13:20 수정2015.03.23 13: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지 열애설에 분노한 투자자…JYP엔터 주가 '하락'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Ent.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종현 "남사친·여사친,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 없어" [인터뷰+] 배우 홍종현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과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에 대한 견해와 함께 짝사랑에 대한 경험을 전했다.홍종현은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채널A 주... 2 한지민, 동료 위해 갑질 감독에 일침 "배우는 기계도 로봇도 아냐" 배우 한지민이 촬영 현장에서 감독의 과도한 연출 지시를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 코너에 출연한 한지민은 데뷔 초 겪었던 현장 분... 3 류승완 감독 "한 대도 안 맞고 챔피언 되는 경우는 없죠" [김예랑의 씬터뷰] "장항준 감독이 고생하다 잘 돼서 기분이 좋아요. 극장이 텅텅 빈 것만 보다가 북적이는 걸 보니 울컥하더라고요. 관객들이 '역시 영화는 극장서 보는 게 재밌지' 하는 작품을 만드는 게 우리와 같은 중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