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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밥버거 플러스, 전국매장 점포클리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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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 창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신 메뉴 개발이나 서비스 개선, 인테리어 변화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점포내부 구조뿐만 아니라 청결함에 더욱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외식 매장이다.



    이에 (주)오색만찬 밀크밥버거플러스(www.milkriceburger.com)는 전국 가맹점의 점포 클리닉을 시행, 더욱 청결하고 깨끗한 매장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밀크밥버거플러스 관계자는 “외식사업에서 내외부 청결유지는 중요하게 지켜야 하는 부분이지만, 사실상 창업주 스스로 이를 지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전국 매장의 점포 클리닉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전했다.



    업체 측 관계자들에 따르면, 점포클리닉 이후 전국 가맹점의 일 매출이 소폭 상승했고 소비자 만족도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밀크밥버거플러스는 기존 밥버거 메뉴와 튀김류, 만두, 라면 등의 분식 메뉴 외에도 최근 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을 겨냥한 노량진 컵밥 2종을 출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노량진컵밥은 2015년 봄 시즌을 겨냥해 영양도 챙기면서 식사대용이 가능한 제육과 김치, 비엔나소시지 등의 대중적인 반찬이 부족함 없이 가득 담긴 메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고 맛있는 한 끼를 책임질 수 있는 메뉴로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주)오색만찬 밀크밥버거플러스 매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삼삼급식소’ 시범 지정 정책 등에 따라 전국 가맹점에서 나트륨 저감화 운동에 동참 중이다.



    이에 모든 메뉴에 조미료 사용을 자제해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으로 소자본 창업 아이템뿐만 아니라 소점포 창업, 분식창업, 여성창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오색만찬은 오봉도시락과 서가원김밥을 성공적으로 론칭하여 운영하고 있는 외식 전문 기업으로 이미 프랜차이즈 사업성이 검증된 본사로서 직원 및 가맹점주들로부터 좋은 가맹 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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