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벌써 여름대비? 지방흡입 수술 문의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청담동 거리에 다이어트 바람이 불고 있다. 노출을 대비하여 옷맵시를 망치는 복부나 팔뚝, 허벅지의 군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



    일반적으로 몸매를 가꾸는 좋은 방법은 운동과 식이요법이다. 허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꾸준히 진행하기는 어렵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가만히 있자니 숨겨진 군살을 감추기는 어려워지고, 여름은 점점 다가오니 마음만 더 급해지곤 한다. 이럴 땐 지방흡입술을 한 번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지방흡입술은 일반적으로 복부, 허벅지, 팔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이 된다.



    또 여름을 대비하여 TV나 인쇄매체에서 소개하는 각종 운동방법과 다이어트를 실천했음에도 원하는 몸매 갖지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이 때 역시 지방흡입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개개인의 몸매는 사춘기가 지나면서 선천적으로 정해진 체형으로 발현이 되게 되는데, 유전적 요인으로 유난히 엉덩이, 허벅지, 복부, 팔뚝 등의 특정 부위에 지방이 축적이 된 사람들이다. 이렇게 타고난 체형의 지방축적은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개선이 어렵고 지방흡입수술로 해결이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지방흡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여름이 시작되기 2~3달 전에는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지방흡입의 경우에는 보통 수술 후 2~3개월이 지나야만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지방흡입 후 착용하게 되는 압박복 역시, 얇은 옷을 입는 여름철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신사역 스타엠클리닉 성형외과 민영기 원장은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 스타일 탓에 빠르고 간편하게 균형 잡힌 바디라인을 가질 수 있는 지방흡입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여름 휴가, 웨딩 촬영 등 확실한 목표를 정해놓고 지방흡입, 운동,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체중감량, 체형교정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방흡입 병원 선택 시 단순히 가격만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다.”며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의료진 수준과 사용장비 등을 사전에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귀염둥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참여?
    ㆍ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vs줄리안 누나, 스타보다 더 유명한 스타가족 공개!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줄리안 누나 공개, 누드톤 드레스+밸리 댄스 `후끈`…장위안 반응이?
    ㆍk팝스타4 탈락자는? 스파클링걸스-그레이스신… 정승환-릴리M 구사일생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