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혼절한 오연서 끌어안고 ‘애틋+절절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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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이 애틋함과 절절함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로 열연중인 장혁이 혼절한 오연서를 끌어안고 애절하게 속삭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
지난 10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16회에서는 납치당한 신율(오연서 분)을 찾아나서는 왕소(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이어, 산등성이에 혼절한 신율을 발견하고 끌어안아 애틋하게 혼잣말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왕소는 냉독을 앓고 있어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는 신율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연신 몸을 쓸어내리다가 끌어 안고 “일어나거라 개봉아 어찌 몸이 이렇게 얼음장처럼 차가운 것이냐. 너를 보내는 게 아니었는데”라고 애틋하면서도 애절한 마음을 한껏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회한과 절절한 마음이 뒤섞인 이 장면에서 장혁은 신율을 사랑하는 왕소의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애잔한 눈빛 연기로 완벽히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렇게 절절함이 폭발하는 신율과 왕소의 사랑이 주목을 모으고 있는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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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왕소는 냉독을 앓고 있어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는 신율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연신 몸을 쓸어내리다가 끌어 안고 “일어나거라 개봉아 어찌 몸이 이렇게 얼음장처럼 차가운 것이냐. 너를 보내는 게 아니었는데”라고 애틋하면서도 애절한 마음을 한껏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회한과 절절한 마음이 뒤섞인 이 장면에서 장혁은 신율을 사랑하는 왕소의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애잔한 눈빛 연기로 완벽히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렇게 절절함이 폭발하는 신율과 왕소의 사랑이 주목을 모으고 있는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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