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日 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입력2015.03.08 20:43 수정2015.03.09 03:05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7일 일본 도쿄 한국문화홀에서 일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제8회 금호아시아나배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날 본상을 수상한 17명을 오는 7월께 한국으로 불러 문화탐방과 경희대 국제교육원 어학연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금호아시아나그룹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2 [포토] 함양 잡히니 밀양…산불 진화나선 소방당국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뉴스1 3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