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페이스 챌린지' 4월 예선, 9월 본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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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3월 예선,5월 본선 일정을 변경
올해 행사는 4월 4일 제3훈련비행단의 경남 중‧서부를 시작으로 6월 27일 제10전투비행단의 인천‧경기까지 전국 15개 지역에서 예선대회가 열린다. 예선대회를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5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할수 있다.
대회 종목은 자유비행 부문의 글라이더와 고무동력기, 물로켓 부문과 동력비행 부문으로 이뤄진다. 동력비행 부문은 ‘무선조종 비행기’와 ‘무선조종 헬리콥터’, ‘무선조종 글라이더’, ‘유선조종’, ‘정밀축소기’ 등 5개 종목으로 실시된다. 시범종목으로 ‘실내무선조종비행’과 ‘폼보드 전동비행기’를 진행한다.
공군본부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에서 대회 참가 신청을 할수 있고 관람 정보도 얻을수 있다.
한상균 공군본부 정훈공보실장(53·공사 33기)은 “국내 최대 항공우주 과학축제라는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과학 이벤트를 비롯해 지역축제와 연계한 민‧군 화합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대회 참가를 통해 청소년들이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키워 미래 항공우주분야의 주역으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승욱 선임기자 sw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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