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류현진 "등 통증,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류현진(자료사진=LA 다저스)



    등 통증으로 이틀 연속 훈련에 빠졌던 류현진(28,LA다저스)이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등 통증으로 이틀 연속 팀 훈련에 빠졌다”면서 “MRI(자기공명영상) 검진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매팅리 감독과 류현진 모두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MLB.COM과 인터뷰에서 “이번 통증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정규시즌 개막까지 몸을 만드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팅리 감독도 “등 통증은 오늘 있다가도 내일 사라질 수 있는 것”이라며 “류현진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25일 스프링캠프 시작 후 두 번째 불펜 피칭을 한 류현진은 26일 등에 통증을 느꼈다.



    류현진은 27일 팀이 훈련하는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 나왔지만 실외 훈련 없이 실내 러닝으로 몸만 푼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혁기자 minhyu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병헌 이민정 귀국 입장표명, 만삭에도 `스키니+킬힐` 럭셔리 공항패션
    ㆍ`AOA 사뿐사뿐` 초아 마이리틀텔레비전 인기, 진짜사나이 꽃미남 교관 화제, 20~30대 목 디스크 급증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헌법재판소 "간통죄 위헌" 콘돔회사+불륜남녀 `환호성`… 62년만에 폐지
    ㆍ백지영-정석원 부부 집 공개 `감각 돋보이는 러브하우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