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인방-친구` 박해진, 세트장+야외 장소 막론 `쪽잠 투혼` 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인방-친구` 박해진, 세트장+야외 장소 막론 `쪽잠 투혼` 열정!







    배우 박해진의 쪽잠 투혼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2015년 중국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해붕` 역을 맡아 활약 중인 박해진이 빠듯한 스케줄 속 쪽잠으로 피곤을 해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해진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시작했다. 그 사이 한국을 오가며 양국의 스케줄 모두를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연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촬영 틈틈이 막간을 이용해 쪽잠으로 피로를 쫓고 있다.







    특히, 드라마 촬영 도중 세트장과 야외를 막론하고 쪽잠 투혼을 펼치는 박해진의 모습은 드라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박해진은 카메라가 켜지면 이내 피곤한 기색 없이 곧바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놀라운 집중력으로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이렇듯 빡빡하게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 자는 시간을 쪼개어가며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박해진은 극 중 맡은 캐릭터 `해붕`을 보다 더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인방-친구` 박해진, 힘내세요!", "`남인방-친구` 박해진, 자는 모습도 멋있어", "`남인방-친구` 박해진, 대단하네", "`남인방-친구` 박해진,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3년 전, 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성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박해진을 비롯해 중국 인기스타인 장량, 설지겸 등이 출연하며 SBS ‘닥터 이방인’의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사진=더블유엠컴퍼니)





    한국경제TV 류동우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19禁 화보?…서유리-홍진영 화보 대결 `아찔`
    ㆍ김준호 적금깨고 4억 빌려 막았다더니? …"일방적 자료"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초아 vs 임지연 19禁 살색 대결…누드톤 의상+볼륨몸매 `후끈`
    ㆍ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해리스, `알몸 진행+커밍아웃` 영화 버드맨 흉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달 새 13% 뚝…금값, 17년 만에 최대 폭락

      국제 금값이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면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31일(이하 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아시아 거래 초반 기준으로 온스당 4578.89달러(약 700만9800원)로 1.5% 상승했다. 4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1.2% 오른 4611.30달러(약 705만9400원)를 기록했다. 금은 일반적으로 저금리에서 강세를 보이는 자산이다.테이스티라이브 글로벌 매크로 책임자 일리야 스피박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 작전을 종료할 의향이 있다는 발언 이후 금융시장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나타나며 금 가격이 아시아 시장에서 반등했다"고 밝혔다.이어 "금 가격은 약 일주일 동안 안정세를 보였고 특히 지난 27일 상승이 두드러졌다"며 "이는 미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시장이 이란 전쟁을 경기 침체 리스크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다만 금 가격은 이번 달 들어 13% 이상 하락하며 2008년 10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달러 강세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등 때문이다. 금값은 분기 기준으로는 여전히 약 5% 상승했다.에너지 가격 상승이 광범위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시장은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30일 "이란 전쟁이 경제와 물가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여지가 있다"며 "유가 상승과 같은 충격은 통상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이재홍 "지정학적 위기 맞서 시장질서 지키는게 내 소명"

      유럽 최대 투자은행(IB) UBS의 한국 대표 출신으로 2015년 한국신용평가 수장을 맡은 이재홍 대표(사진)가 지난 28일 퇴임했다. 그는 만년 2~3위에 머물던 한신평을 신용평가업계 최정상으로 올려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5년 이 대표 취임 당시 한신평은 매출, 수익성, 평판 등에서 업계 2~3위권이었다. 이 기관은 1985년 국내 첫 신평사로 출범해 2001년 세계 최대 신평사인 미국 무디스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문제는 30년간 이어온 연공 서열 중심의 보신주의 문화였다. 이 대표는 취임 후 기업 문화를 바꾸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이 대표는 3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취임 초기 직원들에게 ‘다른 회사를 분석하는 날카로운 신평사의 눈으로 우리 내부를 돌아보자’며 여러 소그룹을 만들어 기업문화 개선 방안을 토론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직원 스스로 조직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려는 시도였다.첫 난관은 노동조합의 파업 추진이었다. 취임 1년을 맞은 이 대표가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성과급제를 도입하려고 하자, 노조가 극렬하게 반대하고 나선 것이다. 당시 노조는 이 대표가 노사관계에 민감한 글로벌 본사(무디스)의 눈치를 살피느라 파업 카드를 꺼내 들면 쉽게 양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대표는 달랐다. 노사 양측은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 절차까지 갔다. 위원회는 노조가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보고 파업 불가를 선언했다. 이 대표는 “한차례 갈등을 겪은 후 노사 관계가 건설적으로 바뀌었다”며 “성과주의가 정착되면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도 크게 올랐다”고 말했다.한신평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금융

    3. 3

      美 관세 도우미 3인방 "원산지 확인서 꼭 챙겨야"

      “중소기업이 미국 현지 변호사나 관세사를 고용해 소송을 진행하려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억울하게 관세를 냈더라도 환급받을 엄두를 못 내는 이유입니다.”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만난 자유무역협정(FTA) 통상종합지원센터 소속 장성훈·홍유영·홍재상 관세사는 이같이 입을 모았다. 미국 대법원이 지난 2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를 위법하다고 판단하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이 그간 납부한 관세를 환급받을 길이 열렸지만, 실제 환급 절차에 나서는 국내 중소기업은 많지 않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미국의 관세청에 해당하는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달 “관세 환급을 위한 새로운 간소화 시스템 ‘케이프(CAPE)’를 45일 이내에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운영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국내 기업들로선 CBP의 시스템 구축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CAPE가 도입되더라도 국내 수출기업이 실제로 환급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원칙적으로 관세 환급 청구 주체는 ‘미국 당국에 직접 관세를 납부한 현지 수입업자’다. 홍재상 관세사는 “거래 관계에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해 아예 시도를 포기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소송을 통한 환급도 고려해볼 수 있지만, 환급 자격이 있더라도 실제 절차에 나서기를 꺼리는 기업이 많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 부담이다. 환급액보다 컨설팅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어 환급 신청을 주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홍유영 관세사는 “현지에서 변호사 비용과 관세사 수수료가 이전보다 수십 배까지 오른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관세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