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행복한 외식' 입력2015.02.24 21:05 수정2015.02.25 05:14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매일유업은 24일 서울 압구정동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에서 모유도 못 먹고 자란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에게 생애 첫 외식을 선물하는 ‘2만명의 사랑이 모인 행복한 외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초청된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이 맞춤 풀코스 식사를 즐기고 있다.매일유업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 뜨면 돈 들어온다”... 2500개 마을에 ‘태양광 연금’ 정부가 인구 감소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을 전국으로 본격 확대한다. 2030년까지 전국에 2500개 이상의 마을 태... 2 [속보] 기후장관 "공공 차량 5부제, 최초 '경고' 4회 이상 시 징계" [속보] 기후장관 "공공 차량 5부제, 최초 '경고' 4회 이상 시 징계"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속보] 기후장관 "원유 안보위기에 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 [속보] 기후장관 "원유 안보위기에 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