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에 전자투표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올해 500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를 도입한다. 서울시는 사업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전자투표 45%, 시민이 90% 포함되는 예산위원 45%, 선호도 조사 10%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자투표가 처음 도입됨에 따라 시민이 쉽게 사업을 선정할 수 있도록 투표 대상 사업 수를 8개 분야 40여 개로 조정하고, 1명당 투표수도 10표 이내로 부여한다. 또 서울시 산하에 시민참여예산팀과 참여예산지원센터를 신설해 주민참여예산 분야 민간전문가를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예산 낭비 사례나 사업이 선정되는 데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사례가 발견되면 벌점이 부과된다. 특히 최종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7월 말 장충체육관에서 `한마당 총회`를 열어 사업 선정과 예산낭비 사례 발표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사람이좋다` 유승옥, 19금 위아래 댄스로 男心 저격하더니 명품 배우 꿈 밝혀 ㆍ`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갓난아이 모습 공개...`눈길`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김장훈 `테이큰 3` 불법 다운로드 논란, "불법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ㆍ`해피투게더` 장위안 "세뱃돈으로 두달치 월급 나간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미국과 정면 충돌 피했다…트럼프 방중 앞둔 中의 노림수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과 대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 공격 관련 미국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자제하고 있다는 해석이다.미국·이스라엘의 이...

    2. 2

      'SUV 아니라서 더 좋아'…출시도 전에 7000대 예약 돌풍 [신차털기]

      르노코리아 준대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필랑트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출시 전임에도 이미 사전예약 건수가 7000대를 돌파했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오로라 프로젝트'로 제작된 전략 모델이...

    3. 3

      "비싼 소고기 대신 매일 챙겨 먹었는데"…국민 음식의 배신 [장바구니+]

      한우와 돼지고기에 이어 닭고기까지 가격이 오르면서 주요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3대 육류' 가격이 1년새 10% 넘게 치솟으면서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