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와우`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복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편 시청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 (사진=장위안 SNS)



    `화제의 예능` 비정상회담 스핀 오프-`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청률은?







    비정상회담 스핀 오프-`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비정상회담 멤버 줄리안이 첫 방송을 자축했다.



    줄리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첫방송 축하.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위안, 타일러, 줄리안은 치즈 케이크를 다같이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개사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첫방 축하합니다`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줄리안은 노래가 끝나자 혼자 촛불을 불고 자리를 뜨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비정상회담` 출연진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방문해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2화는 3.6%(닐슨 코리아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 1화보다 0.3% 상승했다.



    한편, 16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는 원년 멤버 제임스 후퍼(영국)가 복귀한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청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청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청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청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청률,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복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복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복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복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복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복귀)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진짜사나이 시즌2 출연



    비정상회담 인기 멤버 샘 오취리(23 가나)가 `진짜사나이`에 캐스팅 됐다.



    복수의 언론은 "샘 오취리가 MBC`일밤-진짜사나이`의 출연 제안을 받고 합류를 결정했다. 또 배우 한상진은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샘 오취리의 소속사 측도 "샘 오취리의 `진짜사나이`출연이 확정됐다"며 "2월 9일 첫 촬영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샘 오취리는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능숙한 한국어 구사와 타고난 운동 신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시즌2에서는 샘 오취리를 비롯해 배우 임원희·이규한·정규운, 요리사 샘 킴, 개그맨 김영철, 전 농구선수 김승현, 슈퍼주니어 강인, 언터쳐블 슬리피, 보이프렌드 영민·광민 등 총 11명이 출연한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못된 여자` 뮤비 유승옥, D컵 볼륨으로 틴탑 니엘 유혹 `아찔`
    ㆍ`썸남썸녀` 채정안vs채연vs나르샤, 19금 볼륨 몸매 대결 `후끈`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IS, 콥트교인 인질 21명 참수...교회와 연관 있는 `콥트교`란?
    ㆍ삼시세끼 어촌편 마스코트 산체-벌이 몸값 폭등, 수천만 원 호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2. 2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3. 3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