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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미, 힐미` 지성-황정음, 드러나기 시작한 어린 시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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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에 싸인 지성과 황정음의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는 차도현(지성)과 오리진(황정음)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차도현의 또 다른 인격인 신세기는 할머니 서태임(김영애)에게 숨겨진 어린 시절 사건을 빌미로 아버지 차준표(안내상)의 목숨과 승진그룹을 바꾸자고 협박했다.



    서태임은 “불 속에서 널 구한 건 네 아버지”라며 언성을 높였으나 신세기는 “차라리 그 아이를 구했어야 했다”며 지난 일에 대한 속죄의 뜻으로 승진그룹을 그 아이에게 줄 거라고 맞섰다.



    신세기는 아버지를 숨겨뒀던 장소로 향하던 중 차도현으로 돌아오게 되고, 그 사이 잃어버린 어린 시절 기억과 마주했다.



    지하실에서 놀던 자신의 옆에 또 다른 아이가 있었고, 자신들을 위협하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과 혼란에 휩싸였다.



    오리진은 승진그룹과 차도현에 대한 자료를 모아둔 오리온(박서준)의 행동에 의문을 품었고 엄마, 아빠 앞에서 차도현과 승진그룹을 언급하지 말라고 했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비밀에 한발 다가가고 있었다.



    차도현의 기억에서 지워지고, 다중인격이 드러나게 된 어린 시절은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 오리온이 승진그룹과 차도현을 조사하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리뷰스타 전윤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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