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2일 증시일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 1월 소매판매
    -유럽, 12월 산업생산

    ▶실적발표

    -케이티스
    -현대그린푸드
    -KTcs
    -코오롱인더
    -BGF리테일
    -경남에너지
    -현대에이치씨엔
    -슈피겐코리아
    -다음카카오
    -한국금융지주
    -데브시스터즈
    -현대해상
    -선데이토즈


    ▶추가·변경상장

    -신화인터텍(국내CB전환, 2153주, 2740원)
    -젬백스(국내CB전환, 83만3931주, 1만5048원)
    -진원생명과학(국내BW행사, 24만9433주, 4410원)
    -이랜텍(국내BW행사, 37만9094주, 3561원)
    -포인트아이(국내BW행사, 58만738주, 2669원)


    ▶주주총회

    -현대약품
    -아이에이치큐
    -유니켐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상상 못한 숫자 본다"…투자 고수의 '파격 전망'

      “코스피지수가 5000을 훌쩍 뛰어넘어 6000선에 도달하는 것도 기대해 볼만 합니다. ” 최광욱 더제이자산운용 대표는 4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강한 이익 성장세, 상법과 세법 개정으로 높아지는 증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을 등에 업고 올해도 한국 증시는 랠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스피 6000 충분히 가능"  더제이자산운용의 대표 펀드 ‘더행복코리아(자)’는 지난해(1월~12월29일) 97.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76.2%) 상승률을 훌쩍 뛰어넘은 몇 안되는 국내 펀드다. 최 대표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 성장과 주주환원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할 것이라는 확신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과거 상상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코스피지수를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가 시장을 전망할 때 항상 유념하는 건 ‘주가는 기업이익과 밸류에이션(주가이익비율·PER)의 함수’라는 점이다. 올해는 상장사 이익과 밸류에이션이 함께 높아지는 흔치 않은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게 최 대표의 예상이다. 그는 “올해 상장사 지배주주 순이익 추정치는 약 300조원으로 지난해 추정치(약 220조원) 대비 35% 증가할 것”이라며 “전 세계 증시 가운데 이익 성장률 1위”라고 강조했다.   본격적인 주주환원 시대가 열리며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도 상승할 수 밖에 없다는 전망이다. 최 대표는 “올해는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를 해결하기

    2. 2

      "찐부자들 따라 사볼까"…투자 고수들 '우르르' 몰린 곳이 [종목+]

      투자 고수와 고액 자산가들은 지난주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와 현대차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를 이용하는 평균 잔액 10억원 이상 자산가들은 지난 한 주간(12월26일~1월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각각 618억4000만원, 277억7000만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한미반도체도 52억6000만원 어치 사들여 순매수 7위에 올랐다.  미래에셋증권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도 지난 달 24일~지난 2일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순매수 2위는 원익홀딩스, 4위는 제주반도체, 10위는 SK스퀘어였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예상보다 심화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도 순매수 상위에 올랐다. 한국투자증권을 이용하는 자산가들은 지난주 현대차를 101억9000만원 어치 사들여 순매수 4위에 올랐다. 미래에셋증권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순매수 3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본격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체제에 돌입하면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이 재평가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바이오주에 베팅한 투자 고수도 많았다. 에이비엘바이오

    3. 3

      "증시 '1월 효과' 기대…로봇·바이오株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街)는 이번주(5~9일) 국내 증시가 신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등의 행사를 앞두고 코스닥시장의 로봇·바이오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번주 코스피지수 예상 범위를 4100~4350선으로 제시했다. 직전주 마지막 거래일 종가(4309.63) 대비 최대 상승 여력은 0.94%다.증권업계에서는 이른바 '1월 효과'를 기대해볼 만하다는 진단을 내놓는다. 통상 연초에는 특별한 호재 없이도 기대심리로 인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는 흐름이 연출됐다. 연말 대주주 양도세 지정을 피하기 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했던 투자자들이 다시 매수에 나서고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기관투자가들의 매수 물량을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에는 신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는 시점"이라며 "동시에 정부의 코스닥시장 부양책과 국민성장펀드 등 벤처기업 관련 정책이 본격 시행되는 시점이기도 하다"고 짚었다.특히 이달 개최되는 CES 2026(오는 6~9일)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2~15일)가 로봇·바이오 업종에 상승 모멘텀(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이번 CES 2026에서의 핵심 주제는 '피지컬 AI'(물리적 인공지능)로, 국내 주요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로봇주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나 연구원은 "현대차의 경우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