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유플러스, 모바일 쿠폰숍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플러스, 모바일 쿠폰숍 오픈
    LG유플러스는 전자지갑 서비스 ‘스마트 월렛’에 쿠폰숍을 열고, 검색어나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관심지역 쿠폰을 추천하거나 평소 자주 이용하는 상품 쿠폰을 추천해 제공하는 등 개인화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 제공

    ADVERTISEMENT

    1. 1

      "한때는 폐인 소리도 들었지만"…3년 사이에 무슨 일이 [테크로그]

      # 한때 주변에서 '게임 폐인'으로 불릴 정도로 게임을 즐겼던 소프트웨어 개발자 A(32)씨는 요즘 퇴근 후 자연스럽게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로 손이 간다. 그는 "밥 먹을 땐 유튜브를 보면서 먹고, 잠들 때는 인스타를 보는 게 일상이 된 지 꽤 됐다"고 했다.국내 게임 이용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게임을 떠난 이용자들의 '대체 여가' 1위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영화·소셜미디어(SNS) 등 '영상 시청'이었다. 인스타그램·틱톡 등으로 대표되는 영상 숏폼 플랫폼이 게임이 파고들 공간인 여가 시간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이용률 3년 만에 74%→50%로 급락5일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2025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게임 이용률은 50.2%로 집계됐다. 2022년 74.4%로 정점을 찍은 뒤 3년 연속 내리막을 걸어 24%포인트 넘게 급락한 수치다. 2024년(59.9%)와 비교해도 1년 새 9.7%포인트가 빠졌다.더 주목할 부분은 이탈 이유다. 게임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 '이용 시간 부족'(44.0%)이 1위를 차지했고, '게임 흥미 감소'(36.0%)에 이유 '대체 여가 발견'(34.9%)이 3위에 올랐다. 게임 자체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게임 대신 쓸 다른 무언가가 생겼다는 얘기다.그 '다른 무언가'는 영상이었다. 게임을 그만둔 뒤 어떤 여가를 즐기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86.3%가 'OTT·영화·TV·애니메이션 등 시청 중심 감상 활동'을 꼽았다. 2위인 운동(40.3%)을 두 배 이상 앞지르는 압도적인 수치다.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는 "최근 몇 년 만에 유튜브 쇼츠 등이 게임의 대체재로 자리 잡고 있다"

    2. 2

      "제니인 줄 알았는데"…영상에 찍힌 '진짜' 정체에 발칵 [이슈+]

      한 남성의 얼굴에 블랙핑크 제니·로제·지수, 아이브 장원영, 있지 유나, 스트레이키즈 현진 등 K팝 스타의 얼굴을 차례로 합성한 인공지능(AI)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단순히 얼굴 이미지를 덧씌우는 수준을 넘어 표정과 조명까지 자연스럽게 반영되는 듯한 기술이 시연되면서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의 얼굴까지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한 남성 얼굴에 제니·장원영·유나 번갈아 합성5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딥페이크보다 더 위험한 AI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영상에는 블랙핑크 제니·로제·지수를 비롯해 아이브 장원영, 있지 유나, 아일릿 모카, 스트레이키즈 현진 등 다양한 K팝 아이돌 얼굴이 등장한다. 한 남성의 얼굴을 기반으로 여러 아이돌의 얼굴이 번갈아 합성되는 방식이다.해당 기술은 기존 딥페이크와 다른 방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과거 딥페이크가 얼굴 이미지를 단순히 덧씌우는 방식이었다면, 최근 공개된 영상은 웃거나 찡그리는 미세한 표정 변화와 얼굴 방향, 조명까지 반영되는 것처럼 보인다.관련 영상을 제작한 개발자로 알려진 'UBC AI MAN'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합성 영상을 지속해서 게시하고 있다. 그는 게시물에서 "곧 출시할 앱을 팔로우해 달라"며 기술을 홍보하는 한편, 관련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대응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는 취지의 안내 글도 올렸다.현재 계정에 올라온 아이돌 얼굴 합성 영상은 30여 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엔하이픈 성훈을 합성한 영상은 5일 기준 조회수 220만 회,

    3. 3

      김영우 교수, IARC 학술위원장 선출

      국립암센터는 김영우 보건 인공지능(AI)학과 교수(사진)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학술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인이 IARC 학술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ARC 학술위원회는 기구의 연구 활동을 평가하고 상설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사결정 기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