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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미닛 ‘미쳐’, 중국 인웨타이 차트 이틀 연속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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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첫 무대를 갖는 그룹 포미닛의 신곡 ‘미쳐’가 중국 인웨타이 차트 1위에 올랐다.



    11일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웨타이 V차트에 따르면 포미닛 미니 6집 타이틀 곡 ‘미쳐’가 공개 직후 이틀 연속으로 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웨타이에 업로드 된 ‘미쳐’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도 지나지 않아 가뿐히 100만 조회수를 돌파, 11일 오전 현재 약 220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빠른 인기 가속화에 나섰다. 또한 포미닛은 다른 순위권 후보들과 약 10포인트 가량의 압도적인 인기도 격차 속에 1위 자리를 유지 중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포미닛이 지난 26일 발표한 선 공개 발라드 곡 ‘추운 비’ 역시 현재 동일 차트 상위권인 3위에 랭크되어 있다는 점이다. ‘추운 비’를 통해 한 차례 인웨타이 일간, 주간 차트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한 포미닛의 인기가 자연스레 신곡 ‘미쳐’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처럼 해외 차트 최상위권에 두 개의 수록 곡을 줄 세우는 이색 기록을 달성 중인 포미닛은 현재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한 막강한 ‘포미닛 파워’를 펼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 9일 긴 공백을 깨고 미니 6집 음반 타이틀 곡 ‘미쳐’로 컴백한 포미닛은 음악, 안무, 스타일 전반에 걸쳐 뜨거운 화제를 낳으며 아시아권은 물론 해외 각지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상황. 특히 세계적 안무가 ‘패리스 고블’이 참여한 ‘미쳐’의 역대급 퍼포먼스는 곧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며 23시간 만에 유투브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압도적 수치를 기록 중이다.



    이처럼 초강력 트랩 힙합 장르 곡 ‘미쳐’로 자신감 넘친 승부수를 던진 포미닛은 여전사 이미지가 점점 줄어드는 가요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카리스마 캐릭터로 완벽 퍼포먼스를 펼치며 음악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날려줄 예정. 신곡 ‘미쳐’로 한층 성숙하고 화려한 무대를 만들어 낼 포미닛의 활약에 국내는 물론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포미닛은 11일 오후 6시, MBC뮤직 음악프로그램 ‘쇼 챔피언’을 통해 화제의 중심에 선 신곡 ‘미쳐’의 방송 퍼포먼스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한편, MBC EVERY1의 `주간 아이돌`을 통해 1시간 스페셜 편성된 포미닛 특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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