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여유만만` 이정민 "찢어진 청바지, 할머니께서 꿰매줘"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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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여유만만` 이정민 "찢어진 청바지, 할머니께서 꿰매줘" `폭소`
`여유만만`에 출연한 아나운서 이정민이 청바지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우리가 몰랐던 패션의 두 얼굴`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예술인문학자 이동섭,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김미현, 패션 큐레이터 김홍기, 패션모델 오수진, 사진심리학자 신수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청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조영구는 "청바지를 잘 안 입는 편이다. 그중 스키니진은 절대로 못 입는다. 입으면 피가 안 통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정민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으면 된다. 바람도 잘 통하고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정민의 말에 김홍기는 "옷을 찢어 입는 습관은 중세 말부터 시작됐다. 전쟁을 나가서 영웅이 되거나 적을 죽이면 한 줄씩 옷을 찢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정민은 "찢어진 청바지가 있었다. 하루는 외출을 하고 오니까 꿰매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정민은 "할머니께서 내가 추울까 봐 옷을 꿰매 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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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말에 김홍기는 "옷을 찢어 입는 습관은 중세 말부터 시작됐다. 전쟁을 나가서 영웅이 되거나 적을 죽이면 한 줄씩 옷을 찢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정민은 "찢어진 청바지가 있었다. 하루는 외출을 하고 오니까 꿰매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정민은 "할머니께서 내가 추울까 봐 옷을 꿰매 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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