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상회담` 몰카에 속아 장위안 눈물보여 "그 남자들의 의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위안이 줄리안을 걱정해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2회는 M.I.B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거짓말을 못해서 탈인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열띤 토론을 펼치던 중, 만우절 얘기가 나왔고 제작진의 몰래카메라가 전파를 탔다. 줄리안이 몰카를 했다는 말을 하자마자, 장위안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줄리안은 전현무, 장위안, 알베르토를 속이고 돈을 꾸는 몰래카메라를 꾸몄다.



    처음에 줄리안은 전화로 세 사람에게 100만원을 빌리는데 성공한다. 이후 줄리안은 세사람을 따로 만나 "돈이 더 필요하다"고 말하고, 장위안과 알베르토는 "우리는 친구라서 상관없는데, 니가 사기라도 당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줄리안은 그 자리에서 폭풍 오열 연기를 했고, 장위안과 알베르토는 줄리안의 연기에 속아 넘어가 그를 위로하기 바빴다. 전현무 역시 줄리안을 걱정하며 “앞으로 무슨 일 할땐 형한테 말하라며” 총 300만원을 꿔주는 의리를 보였다.



    한편 이 몰래카메라가 끝나고 스튜디오에서 장위안은 정말로 줄리안이 걱정됐다며 눈물을 보여 스튜디오의 G12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리뷰스타 이진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득남 박샤론, 출산 후 19금 비키니 화보 보니 `아찔`
    ㆍ김나나-김영민 부부, SNS 엇갈린 글 게재 `부부싸움 흔적?`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조재윤 아내 조은애 누구?…GS홈쇼핑 간판 쇼핑호스트+뛰어난 미모 `화제`
    ㆍ박은경 아나, 과거 서울대 의류학과 졸업사진 보니.."역대급 미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MOU 체결

      보람그룹의 MICE 계열사 보람컨벤션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조합원 및 직계가족을 위한 고품격 연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측간 상호신뢰를 통한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의 구축과 함께 울산 물류산업의 중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 조합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 소속 약 1600여명의 조합원은 △웨딩서비스 할인 △총회·기념식 등 대형행사 맞춤형 컨설팅 △소규모 회의·세미나 지원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 등 수준높은 행사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받아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보람컨벤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 지역 대표 행사 공간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상생 모델’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보람컨벤션 관계자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보람컨벤션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2. 2

      [포토] 제28대 장민영 IBK 기업은행장 취임식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장 행장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이 돼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며 "2030년까지 300조원 투입을 목표로 IBK생산적금융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3

      출시 안됐는데…'스펙도 가격도 좋다' 입소문에 대박 난 車

      르노코리아의 신형 E세그먼트(준대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필랑트' 인기가 심상치 않다. 전국 전시차 입고 완료와 함께 누적 계약 대수 5000대를 돌파했다. CUV 디자인에 더불어 준대형 플래그십이면서도 차량 가격이 4000만원대 초반인 것도 매력으로 꼽힌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필랑트는 다음달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필랑트는 지난 5일부터 전국 전시장에 입고됐는데 약 8일 만에 사전 계약 5000대를 넘어섰다.필랑트는 한국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모델이다. 프랑스 르노 그룹의 기술을 입었지만 생산은 르노 부산 공장에서 전량 생산된다. 르노코리아의 중장기 신차 개발 계획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결실이기도 하다. 이 같은 상징성 때문에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1차 모델이던 그랑콜레오스의 흥행을 이어야 하는, 르노그룹과 르노코리아에 그만큼 중요한 모델인 셈이다.필랑트는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결합한 CUV다. 덕분에 SUV 대비 전고가 낮고 전장은 길어 날렵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지녔다. 전장·전폭·전고는 각각 4915㎜·1890㎜·1635㎜로 중형 SUV 쏘렌토와 대형 SUV 팰리세이드 중간이다. 1956년 지상 최고 속도 기록을 세운 르노의 전설적인 레코드카 '에투알 필랑트'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시속 300㎞를 돌파하며 자동차 역사에 획을 그었던 모델로 르노그룹의 유려한 디자인과 혁신의 상징으로 꼽힌다. 독특하고 세련된 전면 디자인과 차량 스펙이 인기의 요인으로 꼽힌다. 전면의 일루미네이트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눈에 띄며 프랑스어로 유성을 뜻하는 '필랑트'를 연상시키는 라이팅 패턴도 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