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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포미닛, '미쳐' 공개…과거 현아 표절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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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포미닛/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포미닛/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포미닛

    포미닛이 '미쳐'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현아의 표절 논란이 재조명 되고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현아의 솔로 3집 앨범 수록곡 '어디부터 어디까지'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당시 녹화에서 허지웅은 현아의 표절 논란에 대해 "그 전에 오마주라고 해야 했다. 작사가로 두 사람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표절 논란이 일어나자마자 오마주라고 뒤늦게 밝힌 건 분명 도의에 어긋나는 짓이다"라며 밝혔다.

    앞서 현아의 솔로 3집 앨범 수록곡 '어디부터 어디까지'는 god 6집 앨범 수록곡 '반대가 끌리는 이유'와 가사가 동일하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었으며 이후 논란이 커지자 현아 측은 "god 선배님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오마주를 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결국 해당 곡의 음원 서비스가 중단됐다.

    한편 9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6집 미니앨범 '미쳐'를 공개하며 컴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포미닛, 현아가 표절도 했었구나", "컬투쇼 포미닛, 논란이 터지고 나서 오마주라고 한건가", "컬투쇼 포미닛, 미쳐 한번 들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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