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요비, 2차 대질 심문 출석 "당당하게 성실히 조사하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화요비가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을 가졌다.



    6일 오후 화요비는 서울 광진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열린 2차 대질 심문에 참석했다.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난 화요비는 "이 상황 자체가 무섭고 떨리지만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 왔다“며 ”당당하게 성실히 잘 조사하고 돌아오겠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심경을 전했다.



    화요비는 지난해 8월 4일 전 소속사 대표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했다. 화요비 현 소속사 측은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는 10억 원 상당의 투자 계약을 하면서, 화요비의 동의 없이 인장을 임의로 제작해 날인하는 등 투자금 변제의 책임을 화요비에게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요비 전 소속사 대표는 2010년 12월 화요비와 계약했지만, 미진한 활동 지원으로 3년여의 공백을 초래했다”고도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화요비 2차 대질 심문” “화요비 힘들었겠다” “화요비 헐” “화요비 전 소속사 어디지” “화요비 대박이다” “화요비 힘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요비에게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당한 전 소속사 대표는 윤하와의 법정 분쟁에서도 패소한 바 있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투명인간` 최여진 vs `겟잇뷰티` 이하늬, 19금 몸매…볼륨대결 `후끈`
    ㆍ`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랩 실력과 동등한 비키니 몸매..."육지담, 제 2의 윤미래" 극찬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D컵+엉짱녀` 예정화vs유승옥, 화면 꽉 차는 볼륨 몸매 `아찔`
    ㆍ해피투게더 최정원, 비키니 사진 보니 속살까지 `꿀피부`..."피부 너무 좋아 고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