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S2 `여유만만` 송용진 "광해의 왕? 그냥 내시가 편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2 `여유만만` 송용진 "광해의 왕? 그냥 내시가 편해"

    `여유만만`에 출연한 송용진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이병헌의 연기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역사문화 기행-덕수궁` 편으로 꾸며져 역사여행전문가 박광일, 역사학자 김인호, 역사만화가 김태권, 궁궐 해설가 송용진, 아나운서 이각경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인호는 "광해군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이각경에게 물었다. 이에 이각경은 "폭군, 어린 시절 동생을 죽인 왕"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송용진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이병헌으로 빙의해 영화 속 대사 "적당히들 하시오 적당히들"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병헌을 따라 하고 싶은데 난 왕보다 내시 체질이다. 왕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영구는 "궁궐에서 내시를 하지 말고 연기를 해도 되겠다"라며 "연기 정말 잘한다"라고 말했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투명인간` 최여진 vs `겟잇뷰티` 이하늬, 19금 몸매…볼륨대결 `후끈`
    ㆍ해피투게더 최정원, 비키니 사진 보니 속살까지 `꿀피부`..."피부 너무 좋아 고민"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구리빛 피부와 아찔 볼륨감 선보여.."눈길"
    ㆍ겟잇뷰티 이하늬, 매일밤 알몸으로 … 그녀들의 뷰티 씨크릿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