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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 "고객 중심 주유소로 진화"‥송도 복합주유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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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네트웍스(사장 문종훈)는 송도에 첫 SK주유소인 `송도행복 주유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유소는 셀프 주유소로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버거킹 매장과 스피드메이트가 함께 입점해 고객 편의를 높힌게 특징입니다.



    또, 주유소 캐노피(지붕)는 SK그룹의 행복날개 로고를 형상화 했고, 캐노피의 야간 조명에 ‘Digital Art’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K네트웍스는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한차원 높이고, 회사의 핵심 자산인 주유소 네트웍의 가치 제고를 위해 주유소 복합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2년부터 복합 주유소 설립을 시작해 현재 패스트푸드,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을 결합한 110여개의 복합 주유소를 운영 중입니다.



    문종훈 사장은 "고객관점에서 주유소의 진화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고객의 니즈를 한발 앞서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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