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올해 투자 1.2조 줄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가 올해 투자를 1조2천억원 축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포스코는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연결기준 전년대비 1조2천억원 축소한 4조2천억원의 투자비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권오준 회장 취임 이후 비핵심 자산 매각과 그룹사 지분 매각, IPO등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구조 개편을 가속해 본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만 집중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포스코는 올해 매출 29조3천억원, 연결기준으로는 67조4천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해 매출 29조2천189억원, 연결기준 65조980억원, 순이익 5천56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13년 실적과 비교해 매출은 5.2%, 영업이익7.3%가 각각 상승했고, 순이익은 58.9% 줄어들었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제품과 솔루션마케팅 연계 판매량 증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상승했으며, 세무조사관련 손실 등 일시적 영업외손실이 반영돼 순이익이 급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조강생산량은 3천840만톤으로, 이 가운데 3천590만톤을 판매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정연, 발레 전공자다운 `아찔`한 수영복 몸매… KBS 아나운서 공식 면직
    ㆍ미녀 개그우먼 허미영vs맹승지vs안소미 볼륨대결 `아찔` 결혼 소식은 `깜짝`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한성호 대표, 이홍기 디스 논란…과거 하극상 프로듀싱에 앙금?
    ㆍ김우종 부인, 김준호 협박 "다 같이 죽을 것"…`6억 횡령` 김우종 행방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