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여유만만’ 강승화 “회의시간만 되면 숨이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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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여유만만’ 강승화 “회의시간만 되면 숨이 막혀”
‘여유만만’에 출연한 아나운서 강승화가 “회의시간이 되면 숨이 막힌다”라고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생각스펙을 쌓아라` 편으로 철학자 탁석산, 소설가 정세랑, 고려대 서어서문학과 교수 안영옥, 아나운서 강승화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승화는 “토론하면 생각나는 것이 회의시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승화는 “회의를 한다고 문자가 오면 숨이 막힌다”라고 전했다.
강승화의 말에 안영옥은 “우리나라 회의는 토론이 아닌 위에서 정해진 사항에 맞춰 준비를 한다”라며 “수직적인 회사에서 발생한다. 토론은 수직이 아닌 수평적인 회사문화에서 나올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영옥은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말을 잘 들을 필요가 있다. 회사의 모든 의견을 잘 듣고 수렴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하 직원도 상사에게 의견을 전달할 시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고, 충분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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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에 출연한 아나운서 강승화가 “회의시간이 되면 숨이 막힌다”라고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생각스펙을 쌓아라` 편으로 철학자 탁석산, 소설가 정세랑, 고려대 서어서문학과 교수 안영옥, 아나운서 강승화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승화는 “토론하면 생각나는 것이 회의시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승화는 “회의를 한다고 문자가 오면 숨이 막힌다”라고 전했다.
강승화의 말에 안영옥은 “우리나라 회의는 토론이 아닌 위에서 정해진 사항에 맞춰 준비를 한다”라며 “수직적인 회사에서 발생한다. 토론은 수직이 아닌 수평적인 회사문화에서 나올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영옥은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말을 잘 들을 필요가 있다. 회사의 모든 의견을 잘 듣고 수렴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하 직원도 상사에게 의견을 전달할 시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고, 충분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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