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시국회, 2일부터 다음달 3일 … 공무원연금 개혁 등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월 임시국회가 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달간 회기로 열린다.

    국회는 개회 첫날인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2월 임시국회' 회기와 함께 대정부질문 등을 위한 국무총리·국무위원 등에 대한 국회 출석 요구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국회는 오는 3~4일 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청취한 뒤 9~10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11일에는 박상옥 대법관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25∼27일 대정부질문이 열린다.

    이번 임시국회에서 공무원연금 개혁과 해외자원외교 국정조사, 연말정산 파동에 따른 세제개편, 복지·증세 및 개헌 논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법)' 처리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질 예정이어서 여야 간 첨예한 공방이 예상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

      5박6일간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연합뉴스

    2. 2

      [속보] 李대통령 '인도·베트남' 국빈 순방 마치고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5박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 일정을 마치고 24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순방에서 이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만...

    3. 3

      '세종=행정수도' 특별법 표류 두고 여야 책임공방…국회 내달 공청회

      행정수도특별법 처리가 멈춰선 것을 두고 여야 간 책임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을 겨냥해 "사실상 법안을 보류시켰다"고 주장한 반면 문 의원은 "명백한 왜곡"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