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윤손하, 서도영 도시락 받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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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수래가 찬우에게 감동했다.
1월 30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20회에서는 점차 가까워지는 수래(윤손하 분)와 찬우(서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찬우는 의도적으로 수래의 환심을 사려고 했다. 찬우는 지난 번 수래의 도시락을 망가뜨린 것을 보상코자 다른 도시락을 사왔지만 수래는 받지 않았다.
수래가 줬던 도시락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듯했다. 찬우는 사과도 할겸 새 도시락통에 음식을 싸서 수래가 일하는 치킨집에 가져다주었다.
그 안에는 ‘사과할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준비했다’는 내용의 쪽지가 담겨 있었다.
수래는 찬우의 진심어린 사과에 미소를 지었다. 수래는 도시락에 담겨 있는 음식을 맛보며 찬우에게 고마워했다.
이후 수래는 찬우에게 답례하기 위해 치킨을 싸들고 찬우의 집에 갔다. 찬우는 그런 수래에게 “들어와라”라며 문을 열어주었다.
그 다음 장면에서는 수래를 어디론가 데려다주는 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 안에서 담소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봉국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래에게 접근하는 찬우. 그러나 찬우가 점점 수래에게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 예상케하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는 장면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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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는 ‘사과할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준비했다’는 내용의 쪽지가 담겨 있었다.
수래는 찬우의 진심어린 사과에 미소를 지었다. 수래는 도시락에 담겨 있는 음식을 맛보며 찬우에게 고마워했다.
이후 수래는 찬우에게 답례하기 위해 치킨을 싸들고 찬우의 집에 갔다. 찬우는 그런 수래에게 “들어와라”라며 문을 열어주었다.
그 다음 장면에서는 수래를 어디론가 데려다주는 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 안에서 담소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봉국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래에게 접근하는 찬우. 그러나 찬우가 점점 수래에게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 예상케하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는 장면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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