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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行 멀어지나?” 소트니코바 발목 부상… 김연아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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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치 올림픽 시상식` 소트니코바와 김연아 모습 (사진=중계방송 캡처)





    “소트니코바는 최근 발목 부상으로 2014~15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러시아선수권 모두 불참했다.”



    지난 동계올림픽서 김연아(24)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러시아)가 올 시즌 출전 기회를 잃었다.



    AP통신은 최근 “유럽선수권대회에 나설 러시아 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며 “소트니코바는 출전 명단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알렉산더 고르시코프 러시아 빙상경기연맹회장은 “유럽선수권에 출전할 선수는 기본적으로 러시아선수권 성적을 바탕으로 결정된다”고 제외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소트니코바는 발목 부상으로 2014~15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러시아선수권 모두 불참했다.



    소트니코바는 소치 올림픽서 판정논란 속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이후 국제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11월 자국 대회 ‘로스텔레콤컵’에 출전한 게 전부다. 실전 감각에 문제가 생겼고 부상까지 겹쳐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한편 러시아 빙상연맹은 엘레나 라디오노바(15)와 엘리자베타 뚝따미쉐바(18), 안나 포고릴라야(16)를 유럽선수권 여자 싱글 대표로 선발했다.



    기대를 모았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5)는 러시아선수권 9위에 머물러 대표팀 명단서 탈락했다. ‘2015 유럽선수권’은 지난 2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다.



    한편, ‘영원한 피겨 여왕’ 김연아는 최근 맥심 화이트골드 CF 촬영을 마쳤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김연아는 제주도의 겨울바다에서 맥심 CF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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