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구의 사랑` 임슬옹, 맹추위에도 겨울바다 입수...혹독한 신고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구의 사랑` 임슬옹, 맹추위에도 겨울바다 입수...혹독한 신고식





    그룹 2AM의 멤버 겸 배우 임슬옹이 tvN `호구의 사랑`의 첫 촬영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다음달 9일에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대한민국 에이스 변호사 변강철 역으로 출연하는 임슬옹이 한겨울 영하의 바다에 입수했다.



    tvN `호구의 사랑`에 따르면 임슬옹의 첫 촬영은 변강철이 한겨울 `북극곰 수영대회`에 출전한 장면으로,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 실제 `북극곰 수영대회`가 열리는 날 부산 해운대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공개된 스틸사진에서 임슬옹은 체감온도 영하 8도의 날씨에 겨울바다에 직접 뛰어 드는 늠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임슬옹은 환한 미소를 유지하며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제작진들은 모두 감탄했다. 임슬옹의 패기 넘치는 모습에 제작진들 모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tvN `호구의 사랑` 연출을 맡은 표민수 감독은 촬영을 위해 여러 번 겨울 바다에 뛰어든 임슬옹에게 직접 수건을 덮어주며 몸을 녹여주는 등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tvN `호구의 사랑`에서 임슬옹은 무패신화의 에이스 변호사 변강철 역을 연기한다. 극 중 변강철은 하는 일마다 탄탄대로, 대한민국 상위 1%로 성장해온 완벽남이다. 변강철은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와 달리 연애기술 자체가 필요 없는 태생부터 우월한 인자를 지녔지만, 알고보면 강호구보다 더 허당기 짙은 매력을 드러내며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tvN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방송하는 tvN `호구의 사랑`은 걸죽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 무패신화 에이스 변호사 변강철,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고수 강호경(이수경), 이들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심형탁 홀린 한고은, 19금 몸매 `후끈`…"13년 동안 아른거려"
    ㆍ끝까지간다 EXID `C컵 볼륨` 하니vs `애플힙` 솔지, 섹시대결 승자는?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대기업 사장에 30억 요구 미코 꽃뱀 `헉`··"섹스동영상 있다"
    ㆍ엔씨소프트 사장 윤송이 누구? `외모+지성`…넥슨 경영참여에 김택진 반응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CES 2026 세라젬 전시관, 과기정통부 차관 등 국내외 인사 방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전시관에 국내외 다양한 분야 인사들의 방문이 잇따르며  ‘AI 웰니스 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해 국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관계자와  ‘디커플링(Decoupling)’의 저자로 알려진 테이셰이라 교수 등 학계 관계자들도 전시관을 찾아 세라젬이 제시한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살펴봤다.세라젬 전시관은 집 전체가 하나의 건강 관리 흐름으로 작동하는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구현한 전시 구성으로, 의료기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헬스케어를 중심에 둔 라이프스타일형 주거 모델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생활 가전 자동화 중심 AI 홈과 차별화된다. 공간별로 배치된 헬스케어 제품과 기술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상태를 인식하고 유기적으로 연계돼, ‘AI 웰니스 홈(Alive Intelligence Wellness Home)’의 의미처럼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기능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2. 2

      "비번 대신 혈관·페이스 인식"…AI로 진화한 스마트도어 [CES 2026]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엔 사이버 보안뿐 아니라 생활 공간의 보안도 강화된다. CES 2026에서는 AI 기술을 통해 빈틈없는 보안을 제공하는 각종 솔루션이 출품됐다.비밀번호나 터치식 지분 방식의 스마트도어를 대체하는 AI도어가 대표적 사례다. 중국 가전업체 TCL은 ‘페이스ID’와 손바닥 적외선 혈관 인식을 통해 잠금을 해제하는 ‘X95맥스’ 도어를 선보였다. 얼굴은 3D로 인식하고, 손은 문에 대지 않아도 돼 보안이 뚫릴 위험이 없다.기존 도어는 지문방식도 터치식이라 탈취 위험이 있었다. 특수 테이프로 지문을 채취해 복제할 수 있어서다. 비밀번호는 자주 누르는 부분의 표면이 닳아 비밀번호 조합을 추정할 수도 있다. AI도어는 ‘공동비밀번호’가 없기 때문에 업무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아마존의 보안 자회사인 링(RING)은 마당을 360도로 감시할 수 있는 태양광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태양광으로 작동해 별도의 전원 공급이 필요 없는 이 트레일러는 위치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360도 4K(초고화질) AI카메라가 탑재돼 주변을 빈틈없이 감시한다.이 제품을 사용하면 폐쇄회로(CC)TV 설치 대수를 대폭 줄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360도 카메라 덕분에 주차장이나 집 마당, 주변이 트인 공간에 더욱 적합하다. AI카메라는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을 감지해 특이 행동이 발생하면 사용자 스마트폰에 장면을 보낸다.자동차의 보안도 더욱 촘촘해진다. LG이노텍은 이번 전시에서 차량용 ‘초광대역(UWB) 디지털키 솔루션’ 전시했다. 디지털키는 차에 설치된 각종 센서를 스마트폰 앱으로 구동·제어한다. 예컨대 누군가 자동차 문을 열려고 하자 경고 알림이

    3. 3

      8.8% 금리에 현대차 10만원 할인…신한銀 새 적금 출시

      현대자동차에서 차량을 구매하면 최고 연 8.8%의 금리를 받는 적금이 신한은행에서 출시됐다.신한은행은 9일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 ‘한 달부터 적금(매주)X현대자동차’를 1만 계좌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3개월 만기에 매주 최대 10만원씩 넣을 수 있는 상품으로 총 12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연 1.8%, 최고 금리는 연 8.8%다. 현대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계약을 맺으면 3%포인트 우대금리가 더해진다. 여기에 총 납입회차의 90% 이상 납입하면 2%포인트, 신한카드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1%포인트, 최근 6개월간 신한은행 예·적금이 없었다면 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는다.  이 적금에 가입한 고객은 차량 계약금 10만원 할인 쿠폰도 받는다. 해당 쿠폰은 차량이 출고될 때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신한은행의 앱 ‘신한쏠(SOL)뱅크’의 쿠폰함에서 발급받아야 한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차량 계약부터 출고까지 이어지는 과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준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들과 협업해 차별화한 고객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