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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임신 겪는 예비엄마들의 `난감 피부 고민`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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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에게 첫 임신은 신세계가 열리는 것과 같다. 임신 전에는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는 몸과 마음의 변화는 기본이고, 아직 겪지 못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떠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변화의 서막은 안타깝게도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피부 트러블`과 함께 나타난다.

    싱글 시절 얼굴에 나는 뾰루지나 건조함 정도로 고민했던 여성들은 임신과 함께 생소하던 `튼살`과의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여성에게 예민한 부분들이 한층 더 예민해지기 시작한다. 배가 불러 오고 입덧을 하는 것만으로도 괴로운데 몸의 피부까지 요동을 치니 고충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임산부&베이비 전문 케어 브랜드 `사노산`과 함께 민감한 시기 임산부를 위한 피부 관리 팁을 알아봤다.



    ★드러내놓고 긁을 수도 없는 `뱃가죽`

    임신 뒤 배가 불러 오면서 생겨나는 가려움증은 대부분의 임신부들이 겪는 증상이다. 보디 크림을 굳이 바르지 않아도 가렵지 않던 피부가, 배가 불러올 수록 배꼽을 중심으로 가려워지는 것이다. 이것은 배 부분의 피부가 급격한 팽창을 겪으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흔히 갑자기 몸에 살이 찌는 경우 피부가 그 팽창하는 힘을 견디지 못해 속에서 갈라지면서 `튼살`이 생기게 되는데, 이렇게 배가 불러오고 가려울 때 방치하면 평생 배에 생긴 튼살 자국을 바라봐야 한다.

    출산 뒤에도 말끔한 허리와 배 피부를 유지하려면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부터 배 피부의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워낙 가렵기 때문에 게으름뱅이라도 관리를 안 하기는 힘들지만, 뒤늦게 시작하면 튼살을 막을 수 없다. 사노산 `마마 임산부 마사지오일`로 매일 둥글게 원을 그리며 배를 마사지해주고, 톡톡 두드려 흡수시킨다. 샤워 뒤 물기를 닦지 않고 오일을 발라 흡수시키면 더 좋은 보습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날이 민감해지는 `가슴앓이`

    호르몬 변화로 임신 중부터 민감해지기 시작하는 가슴 부위는 여자들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출산 뒤 모유수유를 시작하면, 처음 해 보는 수유가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밤낮없이 아기에게 젖을 먹여야 하는 고충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젖을 먹이는 중 민감한 유두 부분이 자극을 받아 상처가 나거나 젖몸살로 가슴 마사지가 필요할 때는 그야말로 `말 못한 고민`이다.

    사노산은 이렇게 민감한 임산부의 가슴을 위해 `마마 임산부 니플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아기의 입이 직접 닿는 유두 부위는 사실 관리를 하고 싶어도 엄마로선 걱정부터 앞서기 마련인데, 이런 엄마들을 위해 무방부제, 100% 라놀린 성분으로 된 니플크림이 등장했다. 라놀린은 양털에서 추출되는 천연 보습성분으로, 니플크림에는 라놀린 외에는 향, 색소, 방부제, 타 오일 등 다른 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예민한 부분, 좀 더 깔끔하게

    임신한 여성들은 생리를 하지 않게 된다. 출산 후 모유수유를 마칠 때까지 생리가 없다. 때문에 편하고 기분이 깔끔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몸의 변화로 가뜩이나 민감한 질 부분은 더욱 민감해진다. 게다가 아기가 커질수록 방광이 눌려 소변을 자주 보게 되므로, 잦은 접촉 때문에 질 입구가 더욱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때문에 임신 중부터 적절한 여성청결제를 사용해 관리해 주는 게 좋다. 회음부 절개 등으로 고통받게 되는 출산 이후까지 위생과 민감성 완화를 위해 질 세척과 좌욕 등이 꼭 필요하므로, 여성청결제의 선택은 임산부들의 관심사다. 사노산은 천연 유래 성분으로 자극이 없는 `마마 여성청결제`를 임산부 전용으로 내놓고 있다. 캐모마일꽃 추출물과 천연 보습제 함유로 예민한 질 부분을 깔끔하게 관리해 준다. (사진=사노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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