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클라라 문자 논란, 휴대폰 물에 빠져 복구 불가 "남아있지 않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클라라 측이 휴대폰이 물에 빠져 복구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의 소송 건과 관련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 측이 주장한 성적 수치심 부분과 관련한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클라라 측은 "그룹 회장으로부터 `신선하고 설렌다`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받고, 또 `와인 마시다가 네 생각이 났다`라는 메시지를 받은 클라라 씨는 상당히 불쾌한 감정이었다. 뿐만 아니라 또성적 수치심마저 드는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가 공개한 메시지는 7월 30일부터 시작하는데 사적인 대화는 그 전에도 많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클라라 측 변호사는 "그건 5월과 6월에 메시지가 빠져서 그런 것 같다. 당시 소지했던 휴대폰이 물에 빠져 복원이 안 되고 또 메신저 서버에도 그것이 남아있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문자”, “클라라 문자 대박”, “클라라 문자, 해명도 거짓 같다”, “클라라 문자, 정말 복구가 안 되나”, “클라라 문자, 믿을 수 없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클라라는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장을 접수했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사상 초유’ 경기 중 폭행 이선규, 벌금 50만원-2경기 출장 정지
    ㆍ청주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보배드림+제보`로 좁혀지는 수사망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김헌식 칼럼] 코코엔터 폐업… 김대희, 왜 김준호가 사기대상이 됐는지 생각해야
    ㆍ연말정산 오류 확산, 290만명 재신고 해야..직장인들 `분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대기자 명단 필수' 인기였는데…산처럼 쌓아놔도 "안 팔려" [차이나 워치]

      17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쇼핑몰에 있는 팝마트 매장. 진열대엔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라부부 블라인드 박스(꺼내보기 전에는 인형 종류를 알 수 없도록 한 제품)가 가득 쌓여 있었다.직원에게 "미니 라부부...

    2. 2

      359만원에도 완판된 '갤럭시 Z 트라이폴드'…국내 판매 중단 이유는?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여월만에 판매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입고된 물량을 마지막으...

    3. 3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