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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라·임시완, 드라마가 끝나도 우정은 계속 된다…연극 ‘해롤드 앤 모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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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소라와 임시완이 함께 연극을 보러 다녀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미생’에서 인연을 맺은 강소라와 임시완의 친분이 화제다. 두 사람은 최근 연극 ‘해롤드 앤 모드’를 함께 관람했다. 해당 연극은 ‘미생’에서 두 사람과 함께 출연했던 강하늘이 출연 중인 작품으로,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이어지는 ‘미생’ 팀의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변요한 역시 해당 연극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관람 후 강소라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해롤드앤모드 헤롤드 아니죠, 해롤드. 잠시 꿈나라 갔다 왔네요”라는 글을 올리며 임시완과 함께 찍은 공연 인증샷을 남겼다. 캐주얼한 차림임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소라는 ‘미생’ 첫 촬영 당시에도 임시완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절친 케미’를 뽐낸 바 있다.



    강소라 임시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임시완, 완전 보기 좋다”, “강소라 임시완, 나도 저 사이에 끼고 싶다”, “강소라 임시완, 드라마 끝나고도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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