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아파트 열쇠 받고 집에서 ‘쫓겨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영이 집에서 쫓겨나듯 나가게 생겼다.



    23일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장마담이 세영에 아파트키를 건넸고, 세영은 더 이상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며 날을 세웠다.



    태오(윤선우)가 세영(홍인영)을 찾아갔다. 세영은 집에 가자는 소리를 하려고 왔으면 돌아가라며 차갑게 대했다.



    세영은 좀 전에 장마담(최수린)이 다녀가면서 아파트 열쇠를 주더라면서 집에 들어가 천덕꾸러기로 살라는 말이냐며 대꾸했다.



    세영은 대성이 자신을 버린거라면서 아파트 열쇠는 왜 보냈겠냐며 이미 집에서 쫓겨난 몸이라고 했다.



    세영은 태오에게 버려졌을 때부터 쫓겨난 것과 다름없다며 한숨 쉬었고, 더 이상 돌아갈 집은 없다고 했다.



    태오는 그런 세영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태오는 들레(김가은)를 찾아갔다. 들레는 태오에게 어딜 갔다 오는 길이냐 물었고, 태오는 세영에게 갔다오는 길이라 대답했다.





    태오는 들레에게 바다에 가자 말했고, 들레는 벌써부터 설렌다며 한껏 들뜬 표정이었다.



    한편 태오는 대성(최재성)에게 세영에 아파트를 얻어준 일이 사실이냐며 어머니를 버리더니 이젠 세영이까지 버리는 거냐며 분노했다.



    대성은 버리긴 누가 버리냐면서 저들이 알아 걸어 나간 거라며 핑계댔고, 태오는 아버지에게 가족이 있기나 한 거냐며 울컥했다.



    태오는 세영이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워한다고 해서 어떻게 단칼에 잘라낼 수 있냐며 속상해했다.



    장마담(최수린)은 자기가 아파트를 해준 거라면서 세영과 이 집에서 같이 살 생각인지 물었다.

    태오는 세영이 동생이니 당연한 일 아니냐 대답했다.



    장마담은 들레가 그걸 정말 원할 것 같냐면서 이런 일은 정말 아니라면서 세영이 때문에 들레가 힘들어지는 것은 생각 안 하냐고 말해 태오를 아무 할 말이 없게 만들었다.
    리뷰스타 장민경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하이드 지킬, 나` 한지민…남다른 볼륨감+아찔 가슴골, 반전 몸매 `후끈`
    ㆍ디스패치 클라라 문자논란, 윤도현-장예원-강병규 일침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글래머 여신 `신소연`, 롯데 강민호와 열애설...`그녀가 출연하는 방송은?`
    ㆍ헬로비너스, 영국 패션잡지 커버 장식 `끈적끈적`한 매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2. 2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3. 3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