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일리노이대 한국동문회장 조성식 대표 입력2015.01.22 20:40 수정2015.01.23 01:40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성식 사보이홀딩스 대표(사진)가 미국 일리노이대 한국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조 신임 동문회장은 1947년 한국인 자본으로 세운 첫 호텔인 서울 명동의 사보이호텔을 포함한 사보이그룹을 이끌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교통체증 빚은 민주노총 총파업 2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지정을 촉구하며 하루 총파업에 들어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서울역을 출발해 광화문광장으로 행진하고 있다. 이날 시위 행렬로 도심에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연합뉴... 2 '무주 산불' 잡혔다…화재 발생 22시간 만에 진화율 100% 전북 무주군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야산으로 번진 산불이 화재 발생 22시간 만에 잡혔다.27일 전북특별자치도와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께 무주 산불의 진화율이 100%에 도달했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 3 '영남권 산불 사태' 사망자 1명 추가 확인…인명피해 총 60명 영남권 '산불 사태'로 인한 사망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인명피해 규모가 총 60명으로 불어났다.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경북 청송에서 사망자 1명이 더 확인돼 전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