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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치` 월화극 시청률 1위 `김래원 vs 조재현` 전면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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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치` 월화극 시청률 1위 `김래원 vs 조재현` 전면전 시작



    SBS `펀치`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지켰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펀치` 11회가 전국 기준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 방송분이 기록한 10.4%의 시청률보다 1.9%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태준(조재현)과 박정환(김래원)의 피 튀기는 전면전이 그려졌다. 세진 자동차 비리와 병역 비리 수사로 `국민영웅`으로 추앙받게 된 이태준이 다음 목표로 삼은 건 대권 도전이었다. 이태준은 권력의 정점에 도전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사납게 돌진했다. 그의 곁은 `20년지기 오른팔` 조강재(박혁권)가 지켰다.



    이들을 막아선 것은 남은 삶이 겨우 한 달 뿐인 검사 박정환이었다. 자신의 삶을 이대로 마감할 수 없다고 생각한 박정환은 이태준을 처벌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박정환은 기업으로부터 매달 스폰을 받은 혐의로 조강재를 체포하며 이태준의 수족을 자르기 시작했다.



    이태준과 조강재의 사이는 급속하게 멀어지기 시작했다. 박정환은 이태준의 비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조강재를 자극해 심리전으로 두 사람이 서로를 찌르게 만들었다.



    이태준은 권력 실세인 청와대 비서실장을 겨냥해 입지가 좁아진 자신의 위치를 다시 도약하려 했다. 이에 맞서 박정환은 조강재의 반부패부를 장악했고, 여기에 법무부 장관의 힘까지 보태지며 이태준과 박정환·윤지숙 라인이 새롭게 형성됐다.



    한편, `펀치`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힐러` 14회는 9.7%,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는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SBS `펀치`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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