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피투게더` 윤상훈 "박근형의 아들로 보이는 게 부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피투게더` 윤상훈 "박근형의 아들로 보이는 게 부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이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박근형-윤상훈 부자, 홍성흔-홍화리 부녀, 김재경-김재현 남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근형은 "내 아들은 박상훈이 아니라 윤상훈이다. 아버지의 성을 무자비하게 바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발음상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싶어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그래도 난 불쾌하다"라고 말했다.



    윤상훈은 "사람들 시선이 불편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안 했다. 그리고 이름을 바꾼 이유 중 하나가 아버지의 아들로 보이는 게 부담 됐다"고 유명한 아버지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또 "중학교 때는 아버지께 많이 혼났다. 매 맞은 적도 있어 꿈에서도 아버지께 혼나는 꿈을 꾼 적이 있다"라며 "지금은 아버지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윤상훈은 "아버지 박근형은 집에서 `손주 바보`다. 아버지는 집에서는 민소매에 반바지만 입고 계신다. 드라마와는 딴 판이다"라며 "제가 처음 음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호적에서 파버리겠다고 소리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소유, 자타공인 `엉짱 아이돌`...숨길 수 없는 탄탄한 `엉덩이`
    ㆍ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성희롱+술자리 요구"…60대 회장, 19禁 내용이?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이지연 다희 `1년 이상 징역`, 재판부 이병헌에게 일침..."키스, 신체 접촉, 만남 시도"
    ㆍ`월드스타` 싸이 행오버, 美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비로 선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전쟁에 뒤바뀐 원유선 시장…중고 몸값이 신규 선박 추월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원유 공급망과 해운시장이 동시에 요동치고 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 여파로 중동산 원유 조달에 차질이 빚어지자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운임이 치솟았고, 당장 운항 가능한 중고 ...

    2. 2

      '하이브리드'가 글로벌 완성차 실적 바꿨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일본 도요타그룹에 이어 영업이익 기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독일 폭스바겐그룹은 판매량에서 현대차그룹을 앞섰지만 영업이익 측면에서 처음으로 3위로 밀렸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전기차 업...

    3. 3

      '개인 비서' AI가 가져올 ESG 소비 혁명

      제품 포장지에는 수많은 정보가 그림이나 글의 형식으로 표기돼 있다. 원산지, 품질 인증, 유기농 인증, 탄소발자국, 공정무역 로고 등의 제품 정보는 모두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예컨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