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타민D 결핍 환자 급증, 골다공증 위험…햇볕 많이 쬐는게 좋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타민D 결핍 환자 급증



    비타민D 결핍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겨울철 날이 추워지면서 바깥 활동보다 실내활동이 늘어 햇빛을 받는 일이 줄어들면서 비타민D 결핍 환자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 아이들은 아토피에 걸릴 위험이 크다. 실제로 바깥활동이 많은 농촌 아이들보다 대도시 아이들의 아토피 비율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성인의 경우 골다공증과 구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며 우울증에 걸릴수도 있다. 또 임신 중인 경우 조산의 위험도 크다.



    노인의 경우엔 심하면 사망 위험이 높아지고, 몸이 허약한 경우에는 사망위험이 3배까지 증가한다.



    비타민D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겨울철에도 하루 20분정도 산책을 하면서 햇빛을 자주 쬐는 것이 좋고, 선크림을 너무 많이 바르는 것 역시 좋지않다. 햇빛에 피부를 많이 노출할 경우 몸 안에서 저절로 생성되기 때문에 따로 비타민D 영양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음식은 생선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



    비타민D 결핍 환자 급증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비타민D 결핍 환자 급증, 추워도 산책해야겠네" "비타민D 결핍 환자 급증, 생선 많이 먹는게 좋구나" "비타민D 결핍 환자 급증, 겨울에도 밖에 자주 나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이진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설현, 김래원 사로잡은 미모…19금 화보, 꿀벅지+남자 모델 뒤에서 `과감`
    ㆍ`수지닮은꼴` 신지현 일상 `교복자태`…"청순가련" 보호본능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앙큼한 B컵 고양이`설현vs `C컵 가슴골`문채원 …오늘의 연애 예매율 1위
    ㆍ[포토] 장신영, 과감한 시스루에 `아찔`하게 보이는 속옷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