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어떤 원리인가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어떤 원리인가보니?’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원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스페인 아동학대방지단체 아나 재단이 만든 사람이 광고판을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나 변환을 주는 `렌티큘러 프린팅` 기술이 눈길을 끈다.



    키가 170cm 이상의 어른에게는 평범한 소년의 얼굴과 함께 "폭력은 아이들에게 큰 고통이 됩니다"라는 문구만 보이지만 어린이 눈에는 다르다.



    키가 135cm 이하인 어린이들이 광고를 보면 얼굴에 피멍이 든 소년의 얼굴이 보인다.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을 받으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기재해 넣은 것을 볼 수 있다.



    이 광고판을 만든 아나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만 특별히 볼 수 있도록 해 좀 더 쉽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광고판의 취지를 설명했다.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아주 신기하다”,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정말 그런 일이”,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대단한 방법이네”,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예사롭지 않네”라는 반응이다.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가인 턱선 실종+후덕해진 허벅지? …과거 19금 화보, 비교해보니
    ㆍ힐링캠프 핑클 이효리 성유리…꽉찬 C컵 볼륨 vs 반전볼륨 화보 `헉`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추신수, 아버지 5억 안 갚아 구치소 감치..."아들이 추신수인데 갚는다"
    ㆍ영턱스클럽 근황 공개, 임성은 스파사업가-성진아 홈쇼핑 PD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日비축유 방출 시작…역대 최대 8000만배럴

      일본 정부가 16일 이란 정세 악화에 따라 비축유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비축유 방출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비축유 방출은 미봉책일 수밖에 없다는...

    2. 2

      삼성SDI, 美 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계약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약 1조5000억원이다....

    3. 3

      파라타항공, 일본 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여름 북해도 수요 공략

      파라타항공이 일본 홋카이도의 중심 도시 삿포로에 신규 취항한다.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6일 파타라팡공은 오는 7월6일부터 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