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힐러` 유지태, 지창욱 정체 파악 흥미 `고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힐러` 유지태, 지창욱 정체 파악 흥미 `고조`





    배우 유지태가 `힐러`에서 배우 지창욱의 정체를 파악했다.



    12일 방송된 KBS2 `힐러`에서는 김문호(유지태)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서정후(지창욱)와 마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정후는 김문호에게 전화를 걸어 "힐러라고 아느냐"라며 "내가 원래 안하는 짓인데 급히 물어볼게 있다"라고 말을 한 후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서정후는 "정보에 대가는 드리겠다. 예를 들어 저 상자안에 들어 있는 사진. 그 안에 있는 다섯 사람을 아느냐. 그 사람들에게 일어날 일을 알고 있느냐"며 "어떤 조건이면 말해주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문호는 서정후에게 얼굴을 보여달라고 요구한 후 "박봉수. 그 이름을 가진 기자에게서 나온 휴대폰이다. 채영신(박민영)의 엘리베이터 사고에서 찾았다"라며 채영신의 휴대전화를 들어 보였다.



    김문호는 "그 자리에는 사고를 낸 자와 힐러가 있었다. 박봉수, 그 얼굴을 제대로 봐야 겠다. 얼굴을 보여 달라. 그럼 알고 싶은 것을 다 대답하겠다"라고 요구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서정후가 김문호의 도움을 받아 1992년 당시 사건 기록지를 찾으려고 발벗고 나선 가운데, 김문식(박상원)과 부딪히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스토리에 대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사진=KBS2 `힐러`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가인 턱선 실종+후덕해진 허벅지? …과거 19금 화보, 비교해보니
    ㆍ힐링캠프 핑클 이효리 성유리…꽉찬 C컵 볼륨 vs 반전볼륨 화보 `헉`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추신수, 아버지 5억 안 갚아 구치소 감치..."아들이 추신수인데 갚는다"
    ㆍ영턱스클럽 근황 공개, 임성은 스파사업가-성진아 홈쇼핑 PD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고창석·김규남 출격…넥센타이어, 오피스 웹드라마 공개

      넥센타이어는 회사 생활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이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넥생은 '넥센타이어 라이프'의 줄임말인 동시에 '새로운 삶(NEXT LIFE)'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넥생에는 배우 고창석과 유튜브 인기 채널을 통해 잘 알려진 배우 김규남이 출연한다. 갑작스러운 조직 개편으로 회사를 떠난 중년과 갓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비생이 함께 넥센타이어 인턴으로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현실 밀착형 서사로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고, 잠재 고객인 MZ세대와 주력 소비자층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했다.촬영은 서울 마곡에 있는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이뤄졌다. 실제 사무 공간을 배경으로 생생한 회사 생활을 그리며 주력 상품인 '엔페라 슈프림', 렌털 서비스 '넥스트레벨', 내연기관은 물론 고출력 전기차에도 대응 가능한 고성능 제품에 부여되는 전용 마크 'EV 루트' 등을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콘텐츠는 총 5부작으로 구성됐다. 27일 티저를 시작으로 본편은 다음달 13일부터 5월 8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넥센타이어는 2024년 웹드라마 '타이코메트리', 2025년 웹예능 토크쇼 '티어메이커'와 페이크 다큐 예능 '타이어 온에어(ON-AIR)'를 연이어 선보이며 디지털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상품 광고를 넘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오리지널 콘텐

    2. 2

      김범석 의장 '첫 육성 사과'…쿠팡, 시간외 주가 3% 반등 [종합]

      김범석 쿠팡Inc 의장(사진)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처음으로 직접 육성 사과에 나서자 주가가 3% 반등해 주목받고 있다.27일(한국시간) 쿠팡 주가는 미국 시간 외 거래에서 4분기 실적 발표 직후 3.8% 급락했었다.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하고,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 하락하는 등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성적표를 냈기 때문이다.쿠팡Inc는 연간 매출 345억 달러(약 49조원)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4분기 당기순이익은 순손실로 전환했다. 블룸버그 등 월가에서는 4분기 매출 전망치를 90~92억달러, 영업이익은 2억달러 수준으로 제시했고, 일각에서는 주가가 추가 급락할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왔다.분위기가 바뀐 것은 이날 오전 7시30분이었다. 김 의장이 콘퍼런스콜에서 "개인정보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에게 끼친 심려와 불편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직접 육성으로 밝히면서다. 김 의장은 "고객은 우리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이며,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매일 같이 노력하고 있다"며 "쿠팡에서 고객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보다 심각한 일이 없다. 더 나은 모습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쿠팡 주가는 이후 빠르게 낙폭을 회복해 오전 9시 기준 하락폭은 0.8%까지 축소됐다.김 의장은 앞서 서면 사과문을 낸 바 있지만, 공식 석상에서 육성으로 직접 고객에게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불거진 지 약 3개월 만이다.투자업계에서는 이번 반등의 배경으로 창업자의 '진정성'을 꼽는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투자업계 많은 인사들이 딱딱한 재무 실적보다, 창업자가 고객에게 던지는 진심 어린 육성 메시

    3. 3

      '761만원 인하' 통했다…볼보 EX30, 1주일 만에 1000대 계약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X30이 가격 인하 발표 1주일 만에 신규 계약 1000대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기차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가격 인하 전략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EX30의 기본 트림인 코어의 가격을 기존 4752만원에서 761만원 내린 3991만원으로 책정했다. EX30 울트라 트림과 EX30CC 울트라 트림은 각각 700만원 인하된 4479만원, 4812만원에 판매된다. 이번 가격 인하로 EX30의 코어 트림의 기본 가격은 3000만원대에 진입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소형 전기 SUV 기아 EV3의 스탠더드 모델 에어 트림 시작가(3995만원)와 비슷한 수준이다.EX30은 가격 인하에 전기차 보조금을 더할 경우 서울시 기준 코어 트림은 321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실구매가가 3670만원에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EX30 울트라 트림은 288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4524만원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볼보자동차의 계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0·40대 소비자가 전체 계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EX30의 흥행을 주도했다. 30대에서는 여성 고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트림별로는 약 5%가 엔트리 모델인 코어 트림을 선택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입항 일정에 맞춰 해당 트림의 물량을 확보해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기존에 EX30을 출고했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는 ‘1년/2만㎞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이에 따라 기존 5년/10만㎞ 보증은 6년/12만㎞로 확대되고, 초기 출고 프로모션을 통해 이미 6년/12만㎞ 워런티를 제공받은 고객은 7년/14만㎞까지 보증 기간이 연장된다.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