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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1988’, 스타 등용문 신화 이어갈까…새 시리즈 소식에 ‘출연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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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이 제작 가시화 단계라는 보도가 화제인 가운데, ‘응답하라’ 세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역시 뜨거워지고 있다.



    tvN의 ‘응답하라’ 시리즈는 그 동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서인국, 정은지, 유연석, 정우, 고아라, 손호준, 도희, 김성균 등을 단숨에 스타덤에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신원호 PD가 만들 ‘응답하라’ 그 세 번째 시리즈 출연진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터.



    `응답하라 1988` 관련 보도에 대해 제작사 측은 “‘응답하라 1988’은 논의 중인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이다. 여러 방안을 놓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다”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하루에도 몇 번씩 논의가 변경되고 있다”며 자중을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 보도를 통해 “신원호 PD가 신작 ‘응답하라’ 시리즈를 1988년을 배경으로 가닥을 잡고 제작 준비 중이다”라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2002년과 1988년 등 많은 시기를 두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1988년으로 배경을 정하고 올 여름 방영을 목표로 하여 제작에 나설 예정이라는 것. 하지만 이후 보도를 통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다음 시리즈에 대한 궁금증은 높아져만 가고 있다.



    ‘응답하라 1988’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얼른 새 시리즈 보고 싶다”, “응답하라 1988, 저때면 나 태어나기도 전이네”, “응답하라 1988, 주인공은 누가 되려나”, “응답하라 1988, 어느 년도로 제작하든 응답 시리즈 완전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에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가 마지막 회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 그리고 2013년 방송된 ‘응답하라 1994’ 마지막 회 최고 시청률이 14.3%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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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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