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작년 이어 올해 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일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가 살고 있는 금호동으로 이사했고 두 사람이 커플패딩과 커플링을 꼈다.



    그러나 이같은 보도에 대해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개인적으로 두 사람이 만날 시간도 없을뿐더러 스케줄도 바쁘다"며 "박서준은 이미 여름에 이사를 하였고, 워낙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고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에도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에도 박서준의 매지니먼트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한 작품을 같이 해 친하게 지내는 것은 사실이나 열애는 아니다"고 전했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도 "친한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여성지 우먼센스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진실이 뭐냐?"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궁금하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증거는 그럼 뭔데?"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왜 계속 부인해?"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그냥 솔직히 말하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와우스타 온라인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혜진 이현이, 180도 다른 식단공개 `화제`...정석 vs 라면 3개
    ㆍ헬로비너스`위글위글` vs EXID`위아래` 섹시걸그룹 끝판왕은?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한강 앞에서 나비, 노래만큼 뛰어난 D컵 볼륨… "내 가슴 자연산"
    ㆍ이병헌 이지연 19금 대화+룸메이트 증언까지?…"원룸까지 찾아와서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되어 있던 기술이전 및 구매연계 과제를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로 통합·신설했다.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과 수요 기반의 R&D를 정합성 있게 연결해 중소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2026년 상반기 1차 지원 규모는 총 401억원 내외로, 294개 과제를 선정한다. 세부적으로는 기술이전사업화(1단계 PoC·PoM)에 200억원(200개), 구매연계·상생협력에 201억원(94개)이 투입된다. 이후 별도 공고를 통해 TRL점프업 및 구매연계 과제 지원을 추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분야 중 ‘기술이전사업화’는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한국형 STTR’ 모델을 도입해 단계별 지원 구조로 고도화했다. 기술이전사업화는 중소기업의 사업화 실적 제고를 위해 2단계로 구성된 과제다. 2026년에는 1단계(PoC·PoM)를 통해 기술 및 시장 검증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1단계 수행기업 중 우수 성과 과제를 선별해 2단계 사업화 R&D를 연계 지원한다. 또한 업무지원기관을 통해 기술개발전략 수립부터 기술자문, 실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매연계·상생협력’은 수요처나 투자기업의 요구에 따라 기술개발을

    2. 2

      "삼전·하닉 대기업 활약 대단하니"…'준조세' 더 뜯겠단 정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잘하면 2% 성장도 가능하죠.”정부와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수출과 소비가 살아나고 있어 올해 2%대 성장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하지만 우려도 내놓는다.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1990년대 이후 개방화·IT화로 성장 편중이 심화돼 대기업과 IT 중심의 K자형 구조가 고착되고 있다”며 “이 같은 불균형이 전체 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 같은 문제의식의 일환으로 정부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준조세를 걷어 중소기업에 환류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상생협력기금을 확대하고 전략수출기금까지 신설하면서다. 두 기금 모두 ‘상생’과 ‘전략산업 육성’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대기업을 겨냥해 돈을 걷는 '그림자 조세'라는 지적이 뒤따른다.재정경제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상생협력기금 출연금을 오는 2026~2030년 연평균 30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최근 10년 평균(2500억원)보다 500억원 증가한 규모다.상생협력기금은 대·중견기업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해 조성하는 기금이다. 이 기금은 대·중소기업의 기술협력 촉진, 인력교류 확대, 임금격차 완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출연금의 10%를 세액공제해주고 동반성장지수 산출 때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상생협력기금은 대·중견기업이 중소기업과 기술 협력, 인력 교류, 임금 격차 완화 등을 위해 출연하는 자금이다. 출연금의 10%는 세액공제하고 동반성장지수 산출 때 가

    3. 3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일 가방과 지갑 등 주요 제품군의 가격을 올린다. 이번 인상은 오는 16일 새 시즌 론칭을 앞두고 결정됐다. 샤넬은 지난해에도 1월과 6월 두 차례 가격을 올린 바 있으며, 이번 조정을 시작으로 올해도 수 차례 가격을 올리는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샤넬에 앞서 에르메스는 연초부터 로퍼 등 일부 슈즈 품목의 가격을 3%대 인상하며 기선을 잡았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 역시 지난 1일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5~7% 가격을 올렸다. 뒤이어 리치몬트 그룹의 IWC가 오는 12일 5~8% 인상을 예고했으며, 위블로와 태그호이어 등 LVMH 산하 브랜드들도 이달 중 평균 6% 안팎으로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주얼리 브랜드들의 움직임도 매섭다. 반클리프 아펠은 지난 8일 주요 컬렉션 가격을 6%가량 기습 인상했고, 티파니앤코는 다음 달 말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또한 3월 인상을 계획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품이 입고되기 전 미리 예치금(디파짓)을 걸어 인상 전 가격으로 제품을 확보하려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명품 업계는 이번 인상의 배경으로 글로벌 가격 정합성 유지와 원자재값 및 환율 변동을 꼽고 있다. 그러나 가격 인상이 브랜드 희소성을 유지하는 사실상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관측도 많다. 한 업계 관계자는 "샤넬 등 리딩 브랜드의 인상은 업계 전반의 인상 명분이 된다"며 "글로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