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쯤이야…"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 입력2015.01.04 21:08 수정2015.01.05 09:38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4일 열린 ‘제28회 북극곰 수영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겨울바다에 뛰어들기 전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軍내무반에 '의대반' 꾸린 병사들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2 '병사 보육교사' 전락한 장교들…"생활관리·민원 대응까지 맡아" 지휘와 전투 준비에 전념해야 할 장교·부사관들이 병사 생활 관리와 각종 민원 대응까지 떠안으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현장 간부 사이에선 “군대가 보육원 같다”는 푸념이 나올 정도로... 3 "공군, 재수생에 최고"…'군수' 컨설팅도 등장 ‘군수’(군대+n수)가 대학 입시의 주요 경로로 자리 잡으면서 현역 장병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 컨설팅 시장도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군수 컨설팅업체 ‘군대에서 재수하기’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