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연지은,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베스트 신인모델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이싱모델 연지은이 26일 오후 6시 서울 중국 라비두스에서 진행된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베스트 신인모델상을 수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는 올해 열린 모터스포츠, 모터쇼, 각종 자동차 관련 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레이싱모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시상식으로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미스디카`가 주관했다.



    - 수상자 명단 -



    대상 - 허윤미

    최우수 인기모델상 - 한가은, 최슬기

    올해의 모터스포츠 최우수모델상 - 이성화

    올해의 모터쇼 최우수모델상 - 박시현

    최우수 글로벌스타상 - 김하율, 한지은

    최우수 방송엔터테이너상 - 이은혜

    올해의 모터스포츠 우수모델상 - 오아희, 조인영

    올해의 모터쇼 우수모델상 - 이연윤, 고진영

    베스트 신인모델상 - 연지은, 봄수연, 이화리

    베스트 포토제닉상 - 한민영

    베스트 스타일상 - 반하니, 설레나, 윤예슬

    베스트 탤런트상 - 정솔지, 송단비

    신인유망주상 - 윤은지, 문혜선, 윤소현

    세종아이앤텍 특별상 - 조인영, 연지은

    이브크림 특별상 - 장희주





    [한국경제TV 박성기 기자] show@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토토가 뒤풀이+sns풀버전 공개… 최고 시청률에 김태호PD 물개박수?
    ㆍ`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이정현-엄정화 `엄지척` 시청률 일등공신은?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로또631회당첨번호, 한달 동안 무려 4번…1등 당첨의 비밀, 숫자에 있다?
    ㆍ뉴욕증시, 새해 첫거래 혼조 마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패션업계, '시즌리스' 하이브리드 제품군 확대

      이상 기온으로 계절 간 경계가 흐려지면서 패션업계의 상품 기획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FW(가을·겨울)와 SS(봄·여름) 구분 대신 기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아이템이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2일 LF에 따르면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 '헤지스'의 올해 1~2월 누적 매출액 중 하이브리드 아우터 군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신장했다.  셔츠와 재킷의 중간 형태인 ‘셔켓’ 제품군은 같은 기간 8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수요 변화에 맞춰 헤지스는 이번 SS 시즌 상품 기획에서 하이브리드 제품 비중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했다. LF는 "1~2월 브랜드 첫 구매 고객 수는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분석했다.LF 관계자는 "전통적인 시즌 구분법으로는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고객의 체감 온도에 맞춰 상품을 기획하고 적시에 투입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이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 지표가 될 것"라고 밝혔다.상품 디자인 및 소재 전략도 실용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기존의 두꺼운 외투 대신 보온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확보한 '중간 옷'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패션업계는 3월 말까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셔켓과 경량 아우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소이 기자

    2. 2

      LS전선 베트남 법인 창립 30주년…2030년 매출 10억 달러 목표

      LS전선 자회사인 LS에코에너지는 지난 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이퐁에서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비나)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LS-VINA는 1996년 출범한 한-베트남 수교 1세대 기업으로, 베트남 경제 개방 초기부터 현지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참여했다. 설립 초기 약 60억원 규모였던 매출은 현재 약 1조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전선 업계가 해외 시장에 진출해 거둔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고, 현재 아세안 1위 전선기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LS-VINA는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직접 생산·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베트남전력청(EVN)의 핵심 공급업체다. 현지 전선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초고압 부문에서는 약 8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내수 중심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아세안은 물론 유럽과 북미 등으로 수출을 확대해 베트남 최대 전선 수출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전력망과 유럽, 싱가포르, 호주 등지의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LS-VINA는 2030년 매출 10억 달러(약 1조4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구본규 LS전선 대표는 "앞으로의 30년은 LS-VINA가 글로벌 톱티어 전력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여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3. 3

      '왕과 사는 남자' 800만 하루 만에 900만도 돌파…천만 보인다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관객 9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900만1818명을 기록, 900만명을 넘어섰다.이는 사극 처음으로 천만 영화 기록을 세운 '왕의 남자'(50일)와 '광해, 왕이 된 남자'(31일)보다도 빠른 속도다.특히 '왕과 사는 남자'의 지난 1일 일일 관객수는 81만7205명으로, 개봉 후 최다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던 설 당일(17일) 일일 관객수(66만1442명)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영화 왕과 사는 나맞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