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에게 멱살 잡혀 “우리 소윤이 어딨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풍의 여자’ 정임이 혜빈의 멱살을 잡았다.



    1월 2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45회에서는 소윤(정찬비 분)의 행방을 물으며 혜빈(고은미 분)을 압박하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임은 혜빈에게 ‘네가 없앤 USB 사본을 가지고 있다’라는 내용과 함께 USB가 있는 위치를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 문자는 혜빈이 범인이라는 증거를 잡기 위한 증거였다. 만약 그 장소에 혜빈이 나온다면 범인이 혜빈이라는 증거가 될 수 있었다.



    봉선(박정수 분)과 정임은 벤치에 서류 봉투 하나를 두고 차에 숨어 누가 오는지 감시했다.





    이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 남자 역시 한 참이나 주변을 살펴보며 누군가 오는지 아닌지 확인하던 사람이었다. 그 남자는 혜빈의 심부름꾼이었다.



    그 남자는 혜빈에게 전화해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근데 서류 봉투가 하나 있네요”라고 보고했고 혜빈은 “서류봉투 가지고 와”라고 했다.



    그 남자는 서류봉투를 주웠다. 그때 손에 있던 문신이 드러났다. 정임은 그 문신을 보고 날치기범과 동일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정임은 그 남자를 미행했다. 그 남자가 만나러 간 사람은 혜빈이었다. 그 남자는 혜빈에게 서류 봉투를 건넸다. 혜빈은 그 봉투를 열어보았는데 안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이때 정임이 나타나 “역시 너였구나”라고 말했다. 혜빈은 “그럼 네가?”라며 경아했고 정임은 “그래 내가 그랬어. 네가 소윤이 데리고 갔다는 거 확인하려고”라고 말했다.



    분노한 정임은 혜빈의 멱살을 잡고 “내 딸 내놔! 우리 소윤이 내놓으라고!”라며 절규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에일리 효린 제시, 한국의 비욘세들 모여 `환상의 무대`
    ㆍBJ 효근 아내 `큐티섹시` 이신애 vs `청순B컵` 김이브… 19금 대결 승자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포토]한채영, 무보정 기럭지가 이 정도? `감탄 뿐인 몸매`
    ㆍ고준희, 아찔한 각선미 선보이며... "메리 크리스마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창업기획자가 벤처스튜디오 운영할 때 유의할 점은? [디엘지 기업법무 핵심노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2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3. 3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