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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라고 몸매관리 방심은 금물! 방법은 벨로디 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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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가 밝았지만 새해 첫 출근길 온도가 영하 13도로 떨어지면서,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두꺼운 옷으로 둘러싸매고 다녀야 그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옷을 두껍게 입으면 자연스럽게 몸매는 가려지게 되고, 몸매관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씨스타 효린, 가수 에일리 등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탄력있는 몸매를 원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겨울에도 여름못지 않게 다양한 몸매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소향라포리스 원장은 "단 1회의 시술로 소위 말하는 `효린같은 볼륨`을 얻을 수 있는 벨로디 힙업 시술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겨울에 시술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전했다.

    벨로디 힙업은 절개와 봉합없이, 레이저 시술만으로 이루어지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다. 간단하지만 그 효과는 최대 3년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볼륨과 탄력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스틴(콜라겐 + 엘라스틴)을 자극시켜 탄탄하게 재건축해주는 벨로디 시술은 단 1회의 시술이면 볼륨있는 몸매를 완성하기 충분하며, 시술 시간도 30여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벨로디 시술을 가르치는 키닥터가 있는 소향라포리스의 대표원장은 "같은 벨로디 시술도 의사의 손길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게 된다"면서, "벨로디 시술 경험이 풍부하고, 사후관리도 충분히 해주는 곳에서 받아야 라인이 예쁘게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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