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정지 처분 당분간 `효력중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로 45일간의 운항정지 처분을 받은 아시아나항공이 제기한 행정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2일 법원에서 받아들여졌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2월 7일 아시아나항공이 제기한 행정처분 취소소송·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대해 이날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대한 45일간의 운항정지 처분은 당분간 효력을 잃게 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와 관련해 "행정처분 취소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선고 이전까지는 당사 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은 현행대로 유지·운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 노선을 예약하거나 탑승할 수 있게됐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청순+깜찍` 윤보미vs`섹시+도도` 허가윤, 2015 예능대세는 누구?
    ㆍ김효진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누워 `후끈`…"유지태 뉴욕까지 갈 만하네"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D컵 볼륨` 남상미 vs `반전 볼륨` 김효진…`후끈` 몸매 대결, 승자는?
    ㆍ이정재 임세령 열애, 어떻게 만났나? "관심집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전쟁에 뒤바뀐 원유선 시장…중고 몸값이 신규 선박 추월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원유 공급망과 해운시장이 동시에 요동치고 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 여파로 중동산 원유 조달에 차질이 빚어지자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운임이 치솟았고, 당장 운항 가능한 중고 ...

    2. 2

      '하이브리드'가 글로벌 완성차 실적 바꿨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일본 도요타그룹에 이어 영업이익 기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독일 폭스바겐그룹은 판매량에서 현대차그룹을 앞섰지만 영업이익 측면에서 처음으로 3위로 밀렸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전기차 업...

    3. 3

      '개인 비서' AI가 가져올 ESG 소비 혁명

      제품 포장지에는 수많은 정보가 그림이나 글의 형식으로 표기돼 있다. 원산지, 품질 인증, 유기농 인증, 탄소발자국, 공정무역 로고 등의 제품 정보는 모두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예컨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