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신임 사장 김용범·강영구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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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신임 사장에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대표와 강영구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을 선임했습니다.
김용범 사장은 1963년생으로 한성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왔습니다.
김 사장은 1989년 현 한화생명의 전신인 대한생명에 입사해 삼성화재와 삼성증권을 거쳐 지난 2011년 메리츠종금증권 최고재무관리자(CFO)와 부사장, 메리츠금융지주 대표이사를 지냈습니다.
메리츠화재 측은 "메리츠금융지주 및 메리츠종금증권에서 이미 검증된 리더십을 통해 그룹의 주력 회사인 메리츠화재에 변화와 혁신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강영구 현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을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강영구 사장은 1956년 출생으로 휘문고와 국민대를 나왔습니다.
강 신임 사장은 보험감독원 출신으로 금융감독원 보험검사2국장과 부원장보를 거쳐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제9대 보험개발원장을 지냈습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보험개발원장 등을 역임한 강영구 사장의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보다 강화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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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측은 "메리츠금융지주 및 메리츠종금증권에서 이미 검증된 리더십을 통해 그룹의 주력 회사인 메리츠화재에 변화와 혁신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강영구 현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을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강영구 사장은 1956년 출생으로 휘문고와 국민대를 나왔습니다.
강 신임 사장은 보험감독원 출신으로 금융감독원 보험검사2국장과 부원장보를 거쳐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제9대 보험개발원장을 지냈습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보험개발원장 등을 역임한 강영구 사장의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보다 강화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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