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檢 `땅통회항 조사내용 누설` 국토부 조사관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항공기 회항` 사건 조사내용을 대한항공 임원에게 수시로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는 국토교통부 김모(54) 항공안전감독관이 오늘(26일) 구속됐습니다.


    박상률기자 sr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백종원, 15살 연하 소유진과의 결혼 성공 이유는? `눈길`
    ㆍ`클라라`, 레깅스 시구 이후로 몸값 10배? 귀요미송2 이후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해피투게더 소유진, 남편 수입에 `깜짝`…백종원 "재혼+전부인 아들은…"
    ㆍ종교인 과세 유예 `또 표 장사 나서나?`··과세 형평성은 어디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